2009년 12월 31일
방명록
어서오세요. 게으른 chike의 대충대충 이글루입니다. 
이 포스트는 방명록입니다. 
제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자유롭게 이용해주세요.
혹 그림을 퍼가실 경우에는 덧글을 남겨주시고 출처를 밝혀주시면 감사합니다.

후마 코타로 중심 전국 바사라 팬페이지를 열었습니다.
홈페이지 쪽은 BL표현이 확실히 있는 그림을 올리고 있기에 불편하신 분은 못 본 척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배너를 클릭하시면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by chike | 2009/12/31 23:14 |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119)
2009년 06월 27일
NC의 패자의 역습 리뷰+짧은 근황
1. http://thatguywiththeglasses.com/videolinks/thatguywiththeglasses/nostalgia-critic/8875-tf2

체스터선생이 한 것도 아니고 무려 NC가 직접 번 리뷰를 했어요!!(그게 그 사람이지만..)
번 리뷰로 트랜스포머2도 리뷰해주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오늘 떴네요. 그것도 예외적으로 NC가!

전 패자의 역습에 완전히 부정적이진 않지만
(나름대로 재밌었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1에 비하면 조금 장황한 감이 없지 않았다 싶고..)
리뷰에 공감하는 면도 많고 정말 눈물 나게 웃었습니다..

아 특히 옵티머스가 중반부에 잠시 죽는 부분을 흉내내는 모습은 기냥..ㅠㅠㅠ
그리고 후반부 사막싸움에서 결말까지 설명하는 부분은 정말 짱이에요.ㅠㅜㅜㅜbbb


2. 짧은 근황.
원고중입니다.. 우왕 짧다..
by chike | 2009/06/27 16:07 | + 끄적이기 | 트랙백 | 덧글(0)
2009년 06월 25일
패자의 역습 보고 왔습니다.
※ 영화 내용 포함.
※ 조금 의인화.







혹성 위에서 빌딩 위에서 메가트론에게 여지없이 밟히는 스타스크림. 반성은 안합니다.





고문관 두마리와 범블비. 결국 후반부에 끊기다.

감상.

-로봇들 대거 출연.

지팡이를 짚은 할아버지부터 치와와 취급의 RC. 쌍둥이.
사운드 웨이브의 촉수플레이.


-범블비가 바람피는거냐! 하고 온갖 텃세를 부리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미카엘라를 많이 좋아하는 범블비가 좋아요.


-RC도 정말 귀여웠습니다. 뒤에 계시던 남자분이 굵직한 목소리로 ' 아이 귀여워라 '를 연발하시는데 동감했습니다.


-주말에 본 <박물관은 살아있다2>에서도 항공 우주 박물관이 나왔는데 같은 장소인데 느낌은 전혀 다르네요.


-에집트까지는 순식간. 그렇게나 멀었던 4km.. 좀 많이 멀었던 4km. 조금만 편집해주지 4km...

반면에 매트릭스를 옵티머스 가슴팍에 꽂고 나서는 엔딩까지 조금 순식간이어서 템포가..
그 뒤에 오토봇과 디셉티콘들의 반응이라도 좀 넣어줬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싶어요.


-메가트론이랑 스타스크림은 너무 두고보자 치토스풍으로 급퇴장. 3에서 봅시다.


-마이클 베이판의 트랜스포머의 묘미는 군데군데 섞인 인간 군상들의 코미디..라고 생각하는데,
1에서는 영화 전체 스토리와 잘 섞여져서 꽤 조화롭게 볼 수 있었던 반면에 이번엔 조금 장황한 느낌이 없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재즈에게 새삼스럽지만 바이바이..
이번에 2를 보면서 재즈가 다시 살아남기는 어려운 걸까 생각했습니다.
사실 메가트론의 부활과 함께 재즈도 복귀하길 빌어보았기 때문에.

아냐 3에서 기대해볼까. 3에서..  
미인박명이라고 디자인도 참 많이 이뻤던 너는 왜그리 일찍도 갔을까
by chike | 2009/06/25 19:15 | + 끄적이기 | 트랙백 | 덧글(0)
2009년 06월 22일
[플레이 일기] 마에다 케이지로 천하통일





또 하나의 덤. 케이지의 도발기.




아아 케이지 귀여워요 케이지.
by chike | 2009/06/22 21:53 | + BASARA 일기 | 트랙백 | 덧글(6)
2009년 06월 20일
그냥 마음 가는대로 바사라 테마 음악
음악을 듣다보면 이건 저 캐릭터에 어울릴 것 같다, 이 캐릭터에 어울릴 것 같다 그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사실 혼자서 머릿속에서는 매드도 상상해서 만들기도 하고
영상 사이트에 올리고 코멘트가 흘러나가고 코멘트 안에서 싸움이 일어나고 그리고 나는..(거기까지)
아무튼 그러다가 끄적끄적 그려버린 그림들 몇 개 한번 올려봅니다ㅎㅎ








그러니까 엄마 뱃속에서 나온 순간부터 뜨거웠을 것 같은 이 사람들...



















사랑을 전파하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자비 귀여워요 자비.
꿋꿋히 나아가라, 자비. 그리고 이츠키, 확실히 막아내주라...
자비로 천하통일을 하면 왜 배드엔딩 같은 느낌이 드는 건지 모르겠어요ㅎㅎ



by chike | 2009/06/20 22:28 | + BASARA 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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