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어서오세요. 게으른 chike의 대충대충 이글루입니다.
동인행사에는 치케네라는 이름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이 포스트는 방명록입니다.
포스트의 내용 외에 제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자유롭게 이용해주세요.
링크하실 때는 덧글 하나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혹 그림을 퍼가실 경우에는 덧글을 남겨주시고 출처를 밝혀주시면 감사합니다.
by chike | 2008/12/23 00:10 |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79)
릴레이 현황판
저뿐만 아니라 함께하는 멤버들의 릴레이 만화 업데이트를 알리기 위한 현황판입니다.


↑모프펫씨가 좀 더 간편하게 볼 수 있도록 게시판형식으로 만들었습니다. 배너를 클릭하시면 게시판으로 가실 수 있습니다.(08.04.12)

2008.2.22 릴레이 part 11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2008.3.8 릴레이 part 12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2008.3.25 릴레이 part 13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2008.4.9 릴레이 part 14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벌금도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by chike | 2008/12/16 00:07 | + 릴레이 | 트랙백 | 덧글(7)
5월 코믹 인포 : 스즈미야 하루히코 책 나옵니다.

C27 부스명 <치케네>로 참가합니다.


제목: 스즈미야 하루히코의 일상
성향: 하루히코x쿈코중심의 개그지향
사양: 컬러 날개 표지, 28p(표지, 간지 제외), B5사이즈
가격: 3000원

이번에 신간으로 <성반전 스즈미야 하루히>(하루히코x쿈코중심의 개그)패러디 회지를,


제목: 바카노 2008 ~거짓말이지만~
성향: 건전 개그지향
사양: 컬러표지, 28p(표지 제외), B5 사이즈
가격: 3000원

구간으로는 나리타 료우고씨의 <바카노>소설 시리즈들을 패러디한 pill과 chike의 트윈지를 들고 참가합니다.




팬시로는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 카이토, 메이코, 카가미네 린&
캐릭터 핸드폰 줄과, 바카노의 코팅택 팬시 들과 은혼 무선 노트도 함께 들고 나갑니다.^^



오늘 인쇄소에 들러서 책 받아오고 책을 쌀 비닐을 학교 사물함에 넣어두었던 거
찾으러 가고 필씨랑 잠깐 만나고 하니 이제서야 겨우 집에 들어왔습니다..
이제서야 인포를 겨우 적네요..^^;


p.s 아, 코믹이 끝나고 통판도 할 계획입니다.

by chike | 2008/05/03 22:00 |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7)
2008년 5월 1일 인쇄소 다녀왔습니다
1. 원고가 어떻게, 완성이, 되기는 되었습니다. 이제 잘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2. 일단 잠부터 좀 자고 오겠습니다. 삼사일을 거의 두세시간 졸면서 지냈더니..

3. 정신차려보니 방 상태가 무간지옥. 자고 나서 치워야겠습니다.

4. 푸펫아 라이트박스 빌려줘서 고마웠어..
다른 때보다 조금 더 많은 양을 하는데도 목이랑 허리가 한번도 안 아프더라..
by chike | 2008/05/01 19:54 | + 끄적이기 | 트랙백 | 덧글(8)
2008년 4월 23일 수요일 그 하림과 저 하림
 
1. 위는 예전에 비툴에서 그려두었던 낙서입니다.. 짤방용으로 슬쩍^^;

2. 네이버 검색어에 하림이 올라와서 " 헉 혹시 새로운 앨범이라도?! " 하면서 긴급히 검색해봤는데,


...그 하림씨가 아니라 저 ㈜하림이었던 것 같습니다...
조류독감때문이었나... 검색하기 전까지도 저 ㈜하림은 떠올리지도 못했던 제 자신에게 놀랐습니다.
03년도때만 해도 하림, 하면 ㈜하림을 먼저 떠오르는 뇌였건만-..
정작 근황과 소식이 궁금해져서 공식홈피를 문득 찾아가보니 하림씨는 3월달부터 그리스 여행 중인 듯 합니다.


3. 예를 들어 음반을 사면, 그 음반을 산 계기가 된 ⒪노래 하나만이 마음에 드는 음반이 있고,
그 노래 외에도 다른 노래들 전부가 정말 마음에 쏙 들어서 행복하고 기쁜 음반이 있는데.
저게 후자에 속하는 것은 하림씨와 불독맨션(이한철씨)입니다. 
하림씨의 노래들 대부분은 약간 그림자속에 있는. 밝은 분위기의 노래에서도 약간의 서늘함이 느껴집니다.
그 분위기가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데 좋아요.

⒪:이 경우에는 다른 노래들이 완성도가 낮아서라기보다 완성도는 좋은데 단순히 취향에 맞지 않아서입니다.^^;

4. 삼베 사왔으니 빨러 가야겠습니다... 얼릉 자고싶은데 이것저것 할 일은 많군요...ㅠvㅠ;
by chike | 2008/04/24 01:15 | + 끄적이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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