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12/24 17:49
- chikene.egloos.com/2503181
- 덧글수 : 2
크리스마스날 할아버지와 손자.
성탄절날은 모름지기 가족과 함께 지내야 합니다. 가족...
저는 조금 후에 아버지를 만나러 명동에 갑니다.
아마 커플들이 잔뜩 있겠지만..
솔로지만 화이트크리스마스였으면 좋겠습니다.
눈 내리는 걸 보고 싶습니다..올해 한번도 못 봐서.
- 홈페이지에서 봐주시는 분들께.
홈페이지에 직접 영상을 올리는 법을 이리저리 해봤는데
영 방법이 없어서(앰앤캐스트가 정말 편하긴 했었네요ㅠㅜ) 이렇게 잠시 해놓았습니다.;;ㅎㅎ
크리스마스 동안만 잠시 이렇게 해놓고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모두 성탄절 잘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 2009/08/01 19:59
- chikene.egloos.com/2388437
- 덧글수 : 2
1. 최근에 홈페이지쪽에만 갱신하고서는 이글루는 갱신을 안하고 있었네요.
그래도 참 이런저런 좋은 일 나쁜 일들이 있고,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2. 교회에서의 일은 그럭저럭 잘 해내고 있습니다.
가끔 절 전도시키려 노력하시는 일만 빼면..
정치에 대한 입장이 무지 다르다는 것만 빼면..
자세히는 적지 않겠습니다만 너무 순진하셔서 저렇게 생각하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좀 씁쓸하기도 하고요.. 미국인들은 다 천국갈거라 믿고 계시니..;;
얼마전엔 반강제로 영접이랑 안수기도 받았습니다...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하기 싫었는데 결국 하지 않으면 안될 분위기라 했습니다.
선의로 시키신 거라 생각합니다. 선의가 무조건 좋은 결과를 낳는 건 아니지만 뭐 어째든...
이런 거만 빼면 나름대로 좋은 분들인데..;; 한숨.
기독교가 애초에 전도가 목적인 종교이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그래도 주일날 예배하러는 못 가요 죄송합니다...
제가 과거에 죽을 뻔 했다는 걸 하나님이 막았다는데.
이 점에 대해선 정말 할 말이 많지만 그냥 바람에 훨훨 날려보내렵니다..
목사님이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으로는
다음주쯤에는 제가 믿음을 되찾아 교인이 될거라는데 그럴 가능성은 매우 적지 않나 싶습니다...
3. 사촌들이랑 오션월드 갔었어요. 브로콜리 너마저의 공연을 보러 갔어요.
오늘 아침엔 메디엄을 보러갔는데 보는 중에도 속이 좀 안 좋긴 했는데 끝나고
심하게 머리가 아파져서 집에 가서 토하고 잤습니다..
지금은 괜찮네요. 야호. 체했던건지....
그래도 참 이런저런 좋은 일 나쁜 일들이 있고,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2. 교회에서의 일은 그럭저럭 잘 해내고 있습니다.
가끔 절 전도시키려 노력하시는 일만 빼면..
정치에 대한 입장이 무지 다르다는 것만 빼면..
자세히는 적지 않겠습니다만 너무 순진하셔서 저렇게 생각하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좀 씁쓸하기도 하고요.. 미국인들은 다 천국갈거라 믿고 계시니..;;
얼마전엔 반강제로 영접이랑 안수기도 받았습니다...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하기 싫었는데 결국 하지 않으면 안될 분위기라 했습니다.
선의로 시키신 거라 생각합니다. 선의가 무조건 좋은 결과를 낳는 건 아니지만 뭐 어째든...
이런 거만 빼면 나름대로 좋은 분들인데..;; 한숨.
기독교가 애초에 전도가 목적인 종교이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그래도 주일날 예배하러는 못 가요 죄송합니다...
제가 과거에 죽을 뻔 했다는 걸 하나님이 막았다는데.
이 점에 대해선 정말 할 말이 많지만 그냥 바람에 훨훨 날려보내렵니다..
목사님이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으로는
다음주쯤에는 제가 믿음을 되찾아 교인이 될거라는데 그럴 가능성은 매우 적지 않나 싶습니다...
3. 사촌들이랑 오션월드 갔었어요. 브로콜리 너마저의 공연을 보러 갔어요.
오늘 아침엔 메디엄을 보러갔는데 보는 중에도 속이 좀 안 좋긴 했는데 끝나고
심하게 머리가 아파져서 집에 가서 토하고 잤습니다..
지금은 괜찮네요. 야호. 체했던건지....
- 2009/07/23 01:37
- chikene.egloos.com/2380537
- 덧글수 : 0
교회에서 아르바이트는 계속 하고 있는데
9시간동안 컴퓨터를 보고 있자니 몸은 안 힘든데 머리랑 눈이 많이 피로해지는 탓에
집에 오면 쉬고 있다가 자고 일어나서 알바가기를 몇일 하다가... 오늘은 왠일로 좀 늦게까지 버티고 있습니다.
상징적인 그림을 그려야하기 때문에 성경구절의 의미를 생각해야하니
교인은 아닙니다만 어찌보면 성경공부를 하게 된 셈이나 마찬가지인데..
나름대로 재미있습니다.
어린 시절에 아무것도 모르고 생각했던 얘기를 지금 다시 되풀이해서 읽어보면 또 다른 느낌이고..
구약의 여호와와 신약의 여호와의 분위기는 사뭇 다른 것 같습니다.
어린시절에는 사마리아인 이야기가 잘 이해가 안 되었는데
구약에서부터 유대인들이 가진 사마리아인에 대한 시각이라던가
또 어째서 예수가 같은 유대인들에게서 미움을 받았을까 어린시절엔 잘 몰랐는데
이런저런 점들..
좀더 자세히 흥미있었던 점에 대해 쓰고 싶긴 한데
사실 전문적으로 공부한 것도 아니고,
진짜 종교로 심도있게 공부하시는 분들이 보기에 실수도 많을 것 같고;
그리고 사실 또 좀 민감한 문제니까요.. 그냥 이정도로만 줄입니다ㅎㅎ;;
-
영계백숙이 입에서 떠나질 않아..
-
오늘의 사건 사고.
앞머리 직접 자르다가 실수가 좀 심하게... 우와 내일 어떻게 해.......orz
9시간동안 컴퓨터를 보고 있자니 몸은 안 힘든데 머리랑 눈이 많이 피로해지는 탓에
집에 오면 쉬고 있다가 자고 일어나서 알바가기를 몇일 하다가... 오늘은 왠일로 좀 늦게까지 버티고 있습니다.
상징적인 그림을 그려야하기 때문에 성경구절의 의미를 생각해야하니
교인은 아닙니다만 어찌보면 성경공부를 하게 된 셈이나 마찬가지인데..
나름대로 재미있습니다.
어린 시절에 아무것도 모르고 생각했던 얘기를 지금 다시 되풀이해서 읽어보면 또 다른 느낌이고..
구약의 여호와와 신약의 여호와의 분위기는 사뭇 다른 것 같습니다.
어린시절에는 사마리아인 이야기가 잘 이해가 안 되었는데
구약에서부터 유대인들이 가진 사마리아인에 대한 시각이라던가
또 어째서 예수가 같은 유대인들에게서 미움을 받았을까 어린시절엔 잘 몰랐는데
이런저런 점들..
좀더 자세히 흥미있었던 점에 대해 쓰고 싶긴 한데
사실 전문적으로 공부한 것도 아니고,
진짜 종교로 심도있게 공부하시는 분들이 보기에 실수도 많을 것 같고;
그리고 사실 또 좀 민감한 문제니까요.. 그냥 이정도로만 줄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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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백숙이 입에서 떠나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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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건 사고.
앞머리 직접 자르다가 실수가 좀 심하게... 우와 내일 어떻게 해.......or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