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메시움에 신청서를 넣었더랬습니다.


이름 / 영문 표기법 : 체로키 / Cherokee
성별 : 남
연령 : 43세
생일 : 땅의 울림이 은은한 달 11일
*주의사항 :
신장/체중 : 184cm 69kg
라메시움 지원 부문 : 일반지원
부족 문신 위치 : 왼팔 손목 윗부근.
외모 부가설명 : 눈이 쳐져있습니다. 키는 큰편입니다.
성격: 느긋하지만 낙관적입니다.
특징: 어린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무기 : 나무로 된 통파입니다.
취미/특기 : 간단한 공예품을 만들 줄 압니다. 다만 센스는 좋지못합니다.
기타사항 : 여동생이 저주에 걸린 후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버렸습니다.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간 뒤 헤어져버린 여동생과 만나고 싶어서 떠돌던 도중 용병으로 자원하게 되었습니다.
허리에 매고 있는 끈은 저주의 걸리기 전 여동생이 만들어 준 것으로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캐릭터의 한마디 : " 아아, 걱정마. 괜찮을거야. "
 
- - - -
 
DJMAX에서 cherokee(작곡가:xxdbxx)에 반해 이름을 지어줬더랬습니다.
체로키, 하면 인디언의 이미지도 있고..
 
레쟝이랑 란쯔와는 좀 다른 캐릭터를 만들어보고싶어서 만들어봤는데,
다루기 좀.. 아니 많이 힘들었던 녀석입니다.
(헉헉 도중에 망가트려버리고 싶은 욕구에 얼마나 괴로워했는지..)
그래도 그럭저럭 정이 들었어요.
 
라메시움은 마지막에 포기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이 녀석한테 애정도 많이 갔고,
이제 사용할 수 없다는게 미안해져서 살아 있었다는 증거라도 그냥 한번 남겨봅니다.
그 동안 고마웠어-..
by chike | 2007/03/14 00:45 | 비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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