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저것.. 정보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좋아지는 방향으로, 치료하는 방향으로. 내가 텅 빈 집에 아무도 없어서 외로워죽겠다고 그냥 가볍게 농담으로 말한 적이 있는데, 어머니가 요즘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었다고 하십니다. 동생도 외국에 가고 없고 어머니 아버지가 다 맞벌이이신지라 확실히 우리집이 좀 삭막하긴 해서.. 그래서, 그러니까 뭘 진지하게 생각하고 계셨냐면.. 제 알러지나 비염같은게 좀 나아지면... 가,강아지나 고양이, 기를지도 몰라!!!!!!!!!! 얼마전에 캣진에서 알러지를 한방으로 치료했다는 이야기도 읽었고, 저와 비슷한 증상이 있었던 사람이 한두달 키우고 나니 면역력이 생겨서 현재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조금 용기가 생겨 마음을 가져보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정보를 찾아보는 중.. 그렇지만 진정진정... 급한 마음을 가져서 괜찮을거야라고 낙관적이게 입양시키고 결국 불미스럽게 파양하는 일이 없도록해야지. 그런 일이 없길 바란거니까 고양이를 무척 좋아하지만 함께 지내고 싶다는 마음을 함부로 가지지 못한거잖아. 그런데 확실히 고양이 카페갔을 때는 윌버씨가 놀랠 정도로 엄청 고생했지만 모프펫씨네 수정이랑은 오래 있어도 꽤 괜찮은데... 의외로 괜찮을지도 모르는게 아닌게 아닌게 아닐까나...아아악 이런식으로 합리화하지말고 객관적으로 생각해 임마!!orzorz ....네, 사실은 꽤 들떠있어요..........ㅠㅠ(좀 혼내주세요..)
|
카테고리
전체
+ 공지사항 + 그림일기(일상) + 그림일기(오덕) + 끄적이기 + 그냥 그림 + 낙서 200제 + 캐릭터 100제 + 릴레이 + 방명록 비툴 + 인데스메르헨(종료) + 아플리콧프로젝트(종료) + 아크리샤(종료) + 인데스메르헨2(종료) + 크로치엔드(휴식) 그 외 + 이고리랑 비오랑 미분류 개인 비툴
최근 등록된 덧글
몸 조심히 재밌게 다녀..
by アゼ at 08:32 엇 나 코믹 토요일에 가는.. by 히메루 at 07:44 제주도 가시는구나! 재밌.. by 라지엘 at 07:37 안녕하세요!^^ 처음 .. by chike at 04:37 감사합니다. アゼ님. 이.. by chike at 04:30 감사합니다. dokio님. .. by chike at 04:30 정확히 어떤 타입의 친.. by chike at 04:27 저도 실은 세간에서 화제.. by chike at 04:26 안녕하세요~! 처음 뵙.. by 무니 at 08/19 와아 수고하셨습니다 ;ㅅ; by アゼ at 08/19 이글루 파인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