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12일 화요일 귀여운 우리 엄마
1. 안녕하세요. 일주일만에 돌아왔습니다.
시험이랑 과제가 드디어 드디어 다 끝났어요! 이제 마음껏 방학입니다.

2. ...그러한 고로 오래간만에 노닥노닥거리는 도중에 msn에서 어머니가 말을 걸어오셨습니다.

(중략)



...귀여운 우리 엄마(←그리고 엄마한테 귀엽다고 하는 버릇없는 딸넴...)
by chike | 2007/06/12 17:56 | + 끄적이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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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쿠카에 at 2007/06/13 00:07
으어어 ㅠㅠ부러운 모녀지간이에요!!!!
Commented by nina at 2007/06/16 14:47
혐오스러ㅠㅠㅠㅠㅠㅠ어머님ㅠㅠㅠ
와 방학 축하드려요()ㅋㅋ
Commented by chike at 2007/06/17 10:34
카쿠카에님/ 어머니라기보다 언니나 이모같이 느껴지는 어머님입니다..(<-버릇없는 딸네미입니다)

nina님/ 감사합니다~>ㅂ< 어머니가 이모티콘을 무서워하시더군요...(<-이상한 것밖에 안 쓰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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