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리샤에 신청서를 넣었습니다.


(나름의 홍보.. 관심있으신 분은 한번 들러봐주세요!)

아크리샤Acrisha에 신청서를 넣었습니다.
신족의 저주로 9년에 한번씩 30세 이상의 모든 사람들이 죽는다는
세계관 설정이 인상적이어서 지원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과연 합격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덜덜)
자유비툴란의 신청자분들이 다 좋으신데다가
센스가 재밌다 못해 멋지신 분들이 많아서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character*
이름 : 이고리
나이 : 19살
성별 : 男
신장 : 184cm
출신지역 : 이실란의 레아티르강변.
지원기사단 : 이엘로 나디아

외모와 성격 : 흑청색 머리카락에 황색 눈. 눈매가 매섭고 날카로워보인다.
그러나 남편을 잃고 홀로 사는 형수에게 추파를 던지던 남정네들이나 형수의 케이크 가게를 괴롭히는 폭력배들에게 위협적으로 보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오히려 자신의 매서운 눈에 어느 정도 편한 점을 느끼고 살고 있었다.
그를 키워준 형수가 농담이나 가벼운 장난을 좋아한 탓에 그 영향으로 본인도 장난이나 농담, 재밌는 일들을 무척 좋아하는 편이지만 겉으로는 무뚝뚝한 척 살고 있다.

성장배경과 그 외 기타사항 : 부모님은 데스크로인으로 돌아가시고 먼 친척형님부부가 그를 돌보았다.
형마저 지난번 저주의 날에 죽은 뒤 홀로 된 형수(현재 37살)과 조카딸과 함께 살았다. 형수를 어머니처럼 여기고 있다. 다음 데스크로인 시에 형수가 어떻게든 저주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한 끝에 형수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줄 겸 이엘로 나디아에 들어가게 된다. 형수가 케이크 가게를 했으나 상품이라 늘 그림의 떡으로 만들거나 보기만 했기 때문에 달콤한 것을 마음껏 양껏 먹는 것이 그의 소망.

무기 :
<전투용>
자마다르, 양날의 길이가 30cm정도. 단단한 금속으로 만들어졌다. 한 때 모험가였던 형의 유산으로 받은 것.
<암살용>
단검, 허리춤에 꽂고있는 것으로 날이 날카롭다. 역시 형이 남긴 것.

<소환수>

조그마한 까마귀모습의 소환수. 겉모습은 까마귀인데 어째서인지 이름을 오리라고 붙여주었다.

과제 : 이엘로나디아 지원동기.



한마디 : " 케이크!!! "
by chike | 2007/06/24 12:56 | + 아크리샤(종료)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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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지엘 at 2007/06/24 16:29
한마디가모에..
Commented by chike at 2007/06/25 16:44
라지엘님/ 단거 매니아로 키우고 싶어여<-...
Commented by nina at 2007/06/26 08:22
히히 저 돌아다니다가 치케님 계신거 봤져..이고리군 멋져요 구경가야지ㅎㅎ<
Commented by chike at 2007/06/28 00:35
nina님/ 헉 보셨습니까 ^^;;(왠지 쑥쓰럽고요) 언제든지 구경오세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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