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툴커뮤 문답
문답이나 바톤을 두려워하지 말고 해보자 프로젝트 그 1탄..!!
은 농담이고 심심해서 한번 끄적여보았습니다..



레쟝rejean
소속:인데스메르헨(2006.11)

느긋하고 여유있는 성격.
다만 가면을 벗으면 소심도와 찌질도가 MAX.



란쯔Lanz
소속:아플리콧 프로젝트(2007.01)

포커페이스. 냉정함.
심각한 노안. 먹는걸 좋아한다.



이고리Igor
소속:아크리샤 기사단(2007.07)

장난을 좋아함. 매서운 눈매.
케이크가 연인. 단거에 맥을 못춘다.(어린애 입맛)



진좌수Jin
소속:인데스메르헨2(2007.07)

예민한 편. 상당한 기분파.
자기중심적인 변덕쟁이.


 

1. 가족이 살해당한다면?


레쟝: ...저희 가족은 이미 오래전에 
인간에게 살해당했습니다만..?

이고리: 오 동지네. 나도 살해당했어.
내 경우 사람에게 살해당한 건 아니고,
정확히는 데스크로인의 저주 때문이지만.





진: 이 자식들아 그딴 걸로 동지맺지마.....
란쯔: 저는 살해당한건 아니지만 
아버지와 어머니는 전염병으로 돌아가시고
형님은 영양실조로 돌아가셨습니다.
진: ..나도 뭐, 가족은 남아있지 않네.
우리 집사람이랑 내 자식들은 오래전에 나이들어 죽었으니 말이네. 
란쯔: ....그건 그렇고 첫 질문부터 암울하군요.
진: ...후..


2.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레쟝: ..늘 잘 해주고 싶은데,
언제나 마음만 앞서지 이렇게 겁쟁이라..
그래도 좋아합니다.
그 사람만 생각하면 가슴이 늘 뛰는걸요.

진: 청춘이구나...
이고리: 내 연인은 케이크다!!
란쯔: 제 연인은 스테이크입니다.
진: .....(정상인이 없어 이곳엔)



3. 이 중에서 애인을 고르라면?


레쟝: 저는 절대로 바람피지 않습니다!!!

진: 어디까지나 질문인데 흥분하지말게나.
..에, 나 말인가? 됐네. 손자도 본 몸인데 연애는 무슨.
란쯔: 그럼 우리 둘이 남았군요.
이고리: 그렇군. 우리 둘이 연애해볼까?
란쯔: 그래볼까요?

진: .....



4. 가장 소중한 것은?


레쟝: 시벨군과 주인님입니다.
이고리: 마샤씨(형수)랑 아이샤(조카딸)
란쯔: 저는 제 입과 제 오른손입니다.
이고리: ...!
이고리: 말 잘했다. 나도 바꿀래. 나도 내 입과 내 오른손이다.
진: ...입은 아니지만 내 오른손이야.
이 손이 망가지면 아무도 구해낼 수 없으니까.



5. 바톤 터치.


란쯔: 먹읍시다.
이고리: 먹자.
진: 그래 먹어라...
많이 먹고 튼튼하게 자라거라..
레쟝: 혹시 안 하신분이나 관심있으신 분은 가져가주세요!^^

by chike | 2007/07/27 21:19 | 비툴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chikene.egloos.com/tb/136726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리리아 at 2007/07/27 21:33
치케님 캐릭터들 다들 왜이리 귀여운가요 ㅠㅠㅠㅠㅠㅠㅠ 입과 오른손 센스 ㅠㅠㅠㅠㅠㅠb
Commented by 라지엘 at 2007/07/27 23:04
레쟝군가면표정ㅠㅠㅠㅠㅠㅠㅠㅠ
케이크랑 스테이크 뿜고...
Commented at 2007/07/27 23: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야비 at 2007/07/27 23:48
ㅠㅠㅠㅠㅠ왜이리 다들귀여워ㅠㅠㅠㅠ
Commented by 히솝 at 2007/07/28 02:25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 왜이리 귀여우시구요!!
치케님 캐러들은 정말 다들 하나하나 개성이 강한 것 같아요 ㅠ////ㅠ 반하겠단!
Commented by nina at 2007/07/28 09:25
bbㅠㅠㅠ뿜..아 과연 치케님이야ㅠㅠ레쟝군 화내시는거 넘 귀여우셔요
Commented by 푸리 at 2007/07/28 12:28
살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 연인이 케이크랑 스테이크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chike at 2007/07/30 00:21
리리아님, 라지엘님, 비공개덧글님, 비야님, 히솝님, 아이다님, 푸리님/
가 감사합니다'///' 자캐끼리 대담(?)이라 썰렁할까 싶었는데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부끄러워서 도망)←..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