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7일 화요일 죽을 뻔 했던 기억


그 다음부터 동생에게 다신 부탁하지 않았다.

by chike | 2007/08/07 16:14 | + 그림일기(일상)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chikene.egloos.com/tb/139104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아케트라브 at 2007/08/07 16:18
죽으실뻔했군요 ......
Commented by 불량동전 at 2007/08/07 17:40
.....................어..어떤기분이셨길래..;;
Commented by 카란 at 2007/08/07 17:45
랄까 저 중간에 너는 이미 죽어있다만 보면 전...lllorz...
Commented by chike at 2007/08/07 20:19
아케트라브님/ 저 상황에선 정말 이러다가 잘못 찔려서 죽는게 아닌가 공포 그 자체였습니다;;..

불량동전님/ 죽을지도 몰라! 라는 게 머릿속에 꽉 찬 상황에서 동생에게 그만두라고 하는데 동생은 기다리라면서
계속 여기저기 혈이라고 눌러보고.. 정말정말 무서웠어요....ㅠㅠ;

카란님/ ㅠㅠ 카란님.. 그 때 그 벌칙 성실히 이행해주셔서 감사했고....... 죄송합니다ㅠㅂㅠ; (←장본인)
Commented by 리안테 at 2007/08/07 20:46
살아남으시길 다행입니다 ㅠㅠ 으하하하
위에 카란님 덧글보고 혼자 웃은 저 ㅠㅠㅠ
Commented by chike at 2007/08/08 14:37
리안테/ 하핫, 네, 무사히 대위기를 넘기고 이렇게 살아있어서 다행이에요...ㅠㅂㅠ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