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13일 수요일 가끔, 언제나, 항상.

친구야 그런게 아니었어 오해다
by chike | 2007/09/13 00:28 | + 그림일기(일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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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킨로 at 2007/09/13 00:39
푸하하하하하 아놔ㅠㅠ!!! 훈훈하게 뿜었습니다^-^)>..
Commented by 라지엘 at 2007/09/13 00: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이런언니가참조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비야 at 2007/09/13 09:51
푸하하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모프펫 at 2007/09/13 18:46
그 친구가 누구였을까... 누구였을까.......
Commented by 카쿠카에 at 2007/09/13 20:26



ㅋㅋㅋㅋㅋㅋ아나 너무 귀여우서요 ;ㅂ;!!!!!!
Commented by 아케트라브 at 2007/09/13 23:39
가끔과 항상에서 공통점을찾느라 한참고민햇는데.....

그렇군요 바보엿군요(?!!!!!!!!)
Commented by chike at 2007/09/14 00:32
킨로님/ 가끔 저런 부끄러운 기억이 떠오르면 눈물이 납니다ㅠㅂㅠ;

라지엘님/ 석양을 향해 도망가는 자신을 발견..ㅠㅠ 으허허 고마워ㅠㅠ

비야님/ 에헤헷>ㅂ<; 문득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갑자기 떠올라서 쓱쓱쓱.

모프펫님/ 석중멤버는 아니고, 반 친구인데 나중에 다른 학교에 전학가고서 몇 번 전화하다가 연락이 끊겼어. 신화 좋아하던 아이인데..

카쿠카에님/ 카쿠카에님 대인배..(맞는다) 그저 쑥쓰럽고 부끄러울 따름입니다ㅠㅂㅠㅠ

아케트라브님/ .......바보였군요, 라고 하시면 저도 참 대답하기가 곤란해지네요.....^^
Commented at 2007/09/15 22: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hike at 2007/09/16 19:26
비공개덧글님/ 저기 그게 내가 핸드폰을 안 보는게 아니라
이상하게 운명의 핸드폰의 여신님이 너랑 나를 갈라놓는지
꼭 내가 핸드폰을 멀리 뒀을때만 아가씨 문자가..ㅠㅠㅠ(반성할께)
Commented by 초코송이 at 2007/09/19 20:05
격렬히 뿜었습니다. 뭔가 즐겁네요..<
Commented by 나뭄 at 2007/09/20 10:18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아핫
일기가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읽을 때마다 재미있어요
Commented by 바지락 at 2007/09/20 12:36
나 다혜인데 이거 가입햇다. ㅋ
타블렛장만해써!!! 쉽지가 않네
근데 비툴은 어떻게 하는거야?
Commented by nina at 2007/09/20 23:02
치케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치케님의 이런점조차 너무 사랑스러워요..ㅠ//ㅋㅋ
Commented by chike at 2007/09/23 00:27
초코송이님/ 헤헷, 좀 썰렁한 내용이 아닐까 했는데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지요'//'

나뭄님/ 찾을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실없는 일기입니다만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힘이 납니다^v^

바지락님/ 오, 타블렛 장만했는가. 쓰다보면 금방 익숙해질꺼야:D
비툴은 msn에서 어떻게하는지 가르쳐줄께.

아이다님/ ㅠㅠㅠㅠㅠ아이다님!!/석양을 향해 도망
저야말로 감사할 따름이에요ㅠㅠㅠㅠㅠ/다시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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