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23일 근황


1. 최근 읽는 웹소설에서 마음에 들었던 콤비(커플?)을 그려보았습니다. 알아보실 분 없겠지 하면서 혼자 끄적끄적..

2. 소형의 비툴커뮤니티 준비와 오프라인에 충실한 생활을 하다보니 이글루에 잠시 소홀해져있었습니다.
거의 일주일동안 업데이트가 없었네요..^^; 아직은 살아있습니다.

3. 어제 사주를 봤는데 제 사주는 그렇게 좋지 못한 듯 합니다.
운명이나, 사주같은 걸 강하게 믿는 편은 아닌데,
지금까지의 과거나 제 성격에 대해서 잘 짚어내셔서 왠지 좀 풀죽어있었습니다.

그래도 앞으로 굶주리지 않고 먹고 살 수 있을 정도는 돈 벌 수 있다니까 좀 안심해도 되는걸까요..
by chike | 2007/09/23 00:22 | + 끄적이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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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지엘 at 2007/09/23 00:30
제복뿅가...vv
치케언니ㅠ 보고싶엇더여.................진챠로.......v
즐거운 추석되세요ㅠㅠ알러뷰
Commented by nina at 2007/09/23 12:51
무슨웹소설이죠 두근두근ㅠ
근데 왜 풀죽으셨을까 사주 그런건 좋은말만 걸러보면 돼요ㅋㅋ<이런다
치케님기운내시라 추석 즐겁게 보내시고요^//^
Commented by chike at 2007/09/26 13:18
라지엘님/ 허허, 나도 지엘이 많이많이 보고싶었어ㅠㅂㅠ;;
추석은 어느새인가 지나버렸지만,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길 바래요!!:D

아이다님/ 감사합니다..ㅠVㅠㅠ 좋은 것들만 생각하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아이다님도 좋은 추석이셨기를 바라구요,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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