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26일 수요일 어쩐지 쓸쓸한 추석
by chike | 2007/09/26 14:13 | + 그림일기(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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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지엘 at 2007/09/26 14:17
그리고 언니는 나한테 시집오는 거야
이래따..... 친척이 없어서 뭔가 추석분위기를 느껴본 적 없어서 쓸쓸함도 왠지 부럽그..
/토닥
Commented by chike at 2007/09/26 16:26
라지엘님/ 하하 나도 인사하러 가야겠네..←이럭..
/토닥.. 외가는 나도 친척이 별로 없는데
친가는 유난히 많이 모이는 분위기여서 없으니 더 쓸쓸해진것같아^^;;
Commented by nina at 2007/09/27 01:05
와 저도...
근데 전 예전생각을 안해봐서..치케님 말씀 듣고보니 가끔은 전처럼 떠들석한게 그립기도 하네요ㅋㅋ
Commented by chike at 2007/09/27 15:27
아이다님/ 사실 아주 못보는 것도 아니니 이렇게 쓸쓸하게 느낄 필요도 없는데,
제가 막내축에 속하고 제 위로는 저보다 나이차이가 좀 있어서,
언니오빠들을 떠나보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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