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2일 금요일 살아있습니다!
1. 살아있습니다....................
그리고 해야할 일들이 듬뿍 쌓여있습니다.
몇가지의 학교과제에 소형의 비툴커뮤준비, 거기에 사촌에게서 뭔가 일을 맡게 되어서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한동안은 계속 바쁠 것 같습니다..

코믹에는 나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팬시든 회지이든 준비를 전혀 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only 재고전에 두이님께 위탁받은 동인지 판매만 하게 될 듯 합니다.^^;
아버지는 말하셨지 준비 제때제때하라고~♬ 어머니도 말하셨지 준비 제때제때하라고~♪

트랜스포머로 몇몇 캐릭터 추가하고싶었는데 무리일듯합니다ㅠㅠ
스쿨데이즈 꼭 하고 싶었는데.. 쓰르라미는 7월달에 스케치상태인채로 전혀 진전이..ㅠㅠ
늘 반성하는 겁니다만, 미리미리 하자...



2. 작년에 귀걸이를 하면서부터 금속알레르기가 생겨버렸는데,
오랫만에 입은 가을옷위에 달려있는 단추가 금속이었습니다.
(무게가 가볍길래 플라스틱인 줄 알았는데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금속관련으로 칠을 한 듯합니다)
덕분에 목에 심하게 빨갛게 두드러기가 나면서 간지럽습니다.
긁으면 더 심해지게 된다는 건 압니다만 가끔 너무 간지러워서 무의식중에 긁다 정신을 차리면,
왠지 쓰르라미의 L5증상이 떠오르면서 왠지모르게 무서워지는 걸 보니 곧죽어도 오덕후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일은 꼭 병원가야지..
by chike | 2007/10/12 00:11 | + 끄적이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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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난호 at 2007/10/12 00:35
쓰르라미의 L5증상에 곧 죽어도 오덕후인가요 으하하;ㅂ;
병원 꼭 다녀오시고 하시는 일 힘내세요^^
Commented by 히메루 at 2007/10/12 02:50
앗 요즘에 바쁘구나!!
코믹 참가도 한창 하더니만 ㅠ_ㅠ~
좀 쉬엄쉬엄 할일 하는것도 좋지!
Commented by 유리아 at 2007/10/12 07:54
와~ 바쁘시군요.;ㅁ; 화이팅입니다.
Commented by 아케트라브 at 2007/10/12 10:14
오랜만입니다~
Commented by 윌버 at 2007/10/12 18:21
예민한 피부구랴 ;ㅁ; 가끔 플라스틱인 척 하는 철(금속?)단추가 좀 많지. 병원 잘 갖다오구 행사준비 잘해~ 일요일에 보쟝!
Commented by chike at 2007/10/12 18:51
나노님/ 인상깊게 본 작품이라 그 와중에도 문득 떠오르더군요^^;
헤헷,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나노님도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빕니다!:D

히메루님/ 으응. 조금 바빴어..앞으로도 조금 정도 바쁠 것 같긴 한데^^;
조급해하지말고 차근차근 해나가야겠어.. 고마워요^^

유리아님/ 정신차려보니 해야할 일들이 산더미더군요^^;
넵. 감사합니다. 유리아님도 준비하시는 것 힘내시구요! 화이팅입니다:D

아케트라브님/ 달력을 보니 정말 오랫만입니다.
정신차려보면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네요^^;

윌버님/ 감쪽같이 속아서.. 가벼워서 나는 플라스틱단추인줄 알고있었지 뭐야.
너무 가려워서 왜 그러지 하고 옷을 자세히 살펴보아서야 알았어. 나를 속이다니.. 단추놈.
일요일날 봅시다^^/
Commented by 리리아 at 2007/10/12 19:25
워 금속 알레르기라니... 병원 다녀오셨나요 ;ㅅ; 행사준비랑 다른 하실 일들 다 화이팅입니다! >_<
Commented by chike at 2007/10/13 22:26
리리아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병원에 다녀와서 약먹고 있어요..:D
넵. 열심히 하겠습니다.. 리리아님도 하시는 일 다 잘되시길 빕니다>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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