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5일 가을인지 겨울인지 조금 헷갈리지만..


1. 오랫만에 그림일기를 올립니다. 늘 그렇듯이 잡다한 이야기입니다.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데 괜히 우스울 때가 있지 않나요?^^;

2. 그러고보니 어제는 첫눈이 내리는 꿈을 꿨습니다. 이 정도 날씨면 슬슬 그래줘도 되지 않을까요..
by chike | 2007/11/15 20:41 | + 그림일기(일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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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지엘 at 2007/11/15 23:25
언니 귀여워..ㅠㅠ..<-...
Commented by chike at 2007/11/15 23:49
라지엘님/ 허걱 그러치 아니하다!!!;;;
Commented by nina at 2007/11/16 00:21
저도 며칠전에 마스크 사서 쓰는데 동감..ㅠㅠㅋㅋ
Commented by 아케트라브 at 2007/11/17 21:10
습기 안차는 마스크도 나왔다던데 비싸죠.
Commented by chike at 2007/11/21 22:15
아이다님/ 저렇게 가다가 결국 정말 안 보여서 안경을 잠시 벗기도 했습니다^^;;

아케트라브님/ 오, 그런 마스크도 있군요.. 어떤 원리일까 꽤 궁금해집니다. 습기가 안차는 마스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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