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1일 수요일
1. 이것저것 일들이 겹쳐져서, 역시 11월말이 될때까지도 한동안 이글루는 반방치일것 같습니다...
답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ㅠvㅠ;
아무래도 신경을 써서 답글을 달아야 하는데 요즈음은 마음의 여유가 없군요..
포스팅도.. 그냥 제 근황만 쓰는 건 읽는 분들한테 재미가 없으니 아무래도 잘 안쓰게 되어서..

2. 어제 새벽인가에 벼락이 치더니 첫눈(이라고 해야할지 진눈깨비라고 해야할지)이 왔군요.
올해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꼭 세워야지..하고 마음먹었습니다. 철들고 나서는 세웠던 기억이 거의 없는데..

3.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이미 걸려버렸습니다 여러분은.. 꼭 살아남으세요☜

4. 내일 불어숫자쓰기 시험있는데 무섭습니다... 프랑스사람들은 왜 이렇게 복잡하게 쓰는겨.
by chike | 2007/11/21 22:05 | + 끄적이기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chikene.egloos.com/tb/160294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라지엘 at 2007/11/21 22:50
ㅜㅜ흑흑 언니
Commented by chike at 2007/11/22 00:49
/와략 흑흑ㅠㅠ 바쁠때일수록 놀고싶다...
Commented by 윌버 at 2007/11/22 20:57
1. 그 근황을 보려고 오는뎅 ㅜ
2. 나도 매년 올해엔 꼭 트리를'ㅁ'!!! 막 이랬는데 꼭 신년으로 넘어가버리면 어느새 기억에서 잊혀진다는...orz
3. 연말을 청산하는 감기는 참 지독하지.. 살아남으렴!!
Commented by 미르안 at 2007/11/23 02:03
1. 근황이든 뭐든 좋으니 충사 그림만 좀..굽신굽신

2. 회사에서 일하다가 첫눈오는걸 봤는데.. 비오라고 내심 빌었더니 금새 비가되더군요
하하하 커플들 꼴 좋다..[아 슬퍼]

3. 감기는 아니지만 매일 아침마다 코피를 쏟고 있습니다. 나 왜이래...죽을병.?
Commented by 에탄디 at 2007/11/23 21:46
어우 불어시험 힘내세요....T_T 숫자 증말 짜증나고 좀 그렇죠 ㅠㅠㅠㅠㅠ....
감기 어서 나으세요 치케님 와락와락 ㅠ
Commented by chike at 2007/11/25 21:15
윌버님/ 헉, 고마우이..>v<
그래도 이번에는 꼭 트리를 세워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어.
그래도 다시 나아가는 것 같으니 괜찮을거야. 너도 조심하게!>v<

미르안님/ 앗 그런가요.. 저는 비보다는 눈이 좋아서(우산이 필요 없으니)
비가 되길래 조금 섭섭하기도 했습니다ㅠㅂㅠ;
헉, 코피.. 많이 피곤하신가보네요.. 좀 쉬시고 건강을 다시 되찾으시길 빕니다^^;

에탄디님/ 불어에서 숫자의 조합이 꽤 복잡해서 처음에는 꽤 당황했어요ㅠㅂㅠ
헤헷 감사합니다. 에탄디님도 감기 안 걸리시도록 몸 조심하세요;ㅁ;!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