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일 토요일
1. 짤방은 작업하면서 본 무밍의 스너프킨..(늘 그렇듯이 안 닮았습니다만^^;) 무심한듯 시크한 점이 그의 매력입니다.

2. 벌써 2007년이 한달도 남지 않았군요. 끝이 중요한 법이니까 마무리를 잘 해야겠습니다.

3. 라고 하지만 여전히 반방치상태인 이글루입니다..
이번주만 넘기면 편해질꺼야, 라고 생각한게 벌써 한 다섯번째인것 같아요.

그렇지만 정말로 이번주만 넘기면 편해질 것 같아요..

4. 너무 피곤해서 법의학 다큐멘터리(주로 살인사건을 다룸)를 틀어놓고 자니 꿈에서 계속 살인범에게 쫓기다가 죽는 꿈을 꿨습니다.
연속으로 두번 꾸고 자다가 못 견뎌서 무한도전으로 바꿔놓고 자니 편안히 잤습니다.....
(그냥 끄고 자면 되잖아..라고 하실 분이 계실 것 같습니다만 전 이상하게 집에 혼자있을때 그냥 자면 꼭 가위 눌리더라구요.....)
by chike | 2007/12/02 01:27 | + 끄적이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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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케트라브 at 2007/12/02 03:29
뭔가 간만인거같군요........화이팅입니다.
Commented by 미르안 at 2007/12/02 10:44
오랜만에 오셨네요.
그나저나, 가위 잘 눌리시는군요. 음.

07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라지엘 at 2007/12/02 21:38
ㅠㅠ이번주만 넘기면 편해질 거 같아 공감...
Commented by chike at 2007/12/03 12:15
아케트라브님/ 최근에는 격주로 포스팅을 올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미르안님/ 혼자 아무것도 없이 자면 무서워서 그런지 잘 눌리나봅니다.^^; 미르안님도 잘 마무리하시길 빕니다.^^

라지엘님/ 아가씨도 힘내게!'v' 이제 조금 있으면 방학이고.. 그런데 정말로 이번주만 넘기면 편해질 것 같단 말이지..^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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