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1일 금요일 운명아 싸우쟈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랑 울음이 같이 얼굴에 밀려오는 상황에 놓였는데
결단코 아무에게도 잘못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더 속상합니다..

그러니까 이건 순전히 운명 이 자식한테 잘못이 있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운명론자가 아니라고 앙케이트에 적었던 어제의 나, 이리와라. 너도 좀 맞고 정신차리자)

운명아 넌 나한테 오늘 백대쯤 맞아야겠다.




...자자, 자고 잊어버리는거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chike | 2007/12/21 02:56 | + 끄적이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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