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7일 월요일 표정관리
최근 니코니코질을 할때마다 이런 표정을 자주 짓게 됩니다.


(험악하군요)


여기서 문제입니다. 위의 울그락불그락한 표정은 어떨 것을 봤을 때 짓는 표정일까요?

1. 춍 기분나빠 혹은 춍 죽어라는 혐한 코멘트를 봤을 때 짓는 표정.
2. 부녀자 기분나빠 혹은 부녀자 죽어라는 코멘트를 봤을 때 짓는 표정.
3. 시보 뒤의 말할 수 없이 썰렁한 콩트를 들었을 때 짓는 표정.
4. DJMAX영상에 한국어가사를 코멘트로 적던 사람이 " 귀차나 안할레. " 라고 한글로 당당히 남긴 코멘트를 봤을때의 표정.





5. 참을 수 없이 귀여운 고양이(나 강아지)영상을 보다가 깨물어주고 싶어서 짓는 표정이었습니다.


얘네들은 정말로 최종병기에요...
봐도봐도 강력폭탄이에요. 익숙해지질 않아..orz 졌다!
정신차려보면 심하게 깨물고 있어서 이걸 누가 보면 참 무섭겠다 싶습니다 하하핫(...)
by chike | 2008/01/07 04:50 | + 그림일기(오덕)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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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지엘 at 2008/01/07 04:55
우 우와아아앙.........공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악행트러블 at 2008/01/07 12:52
1이나2혹은3아니면4가 1%정도 포함됐을거 같은 1인입니다.
Commented by chike at 2008/01/07 16:23
라지엘님/ 고양이, 강아지 아가들은 최종병기..ㅠㅠㅠㅠㅠ 매일매일 알면서도 공격받아버린다=v=;;

악행트러블님/ 하핫, 저도 아무래도 평범한 사람이니까요.^^;;(뒷머리긁적)
1,2,4번을 그저 웃어넘길 수 있는 쿨한 사람이 되고 싶지만 무리입니다 역시..^^;

그래도 저 번호들에게는 저런 표정까지 짓게 해줄 빠와는 없답니다=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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