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0일 목요일 갠비의 손님들
늘 그렇듯이 별 결말없고 내용없는 이야기..



(무단으로 올리신분들을 굳이 신변보호를 해줘야하나..하고 고민했는데 일단 모자이크)






그것도 저 그림을 그리면서 꽤 많이, 한 13장의 로그를 소비했는데
딱 완성한 그림에만 써져있어서 당황해버렸습니다.

저 멘트들을 보자마자 네이버 분양게시판가서
비밀번호 다시 알아내서 지금은 갠비정리중입니다.
이렇게 정리할 의욕을 주다니..
by chike | 2008/01/10 20:39 | + 끄적이기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chikene.egloos.com/tb/169265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부쿠 at 2008/01/10 22:01
그...전 게이 야동 포르노쪽에서 자꾸 광고달아서 열받아서 갠비주소를 바꿨어요..
근데 진짜 걔들 완성그림에 제일 많이다는거같은 기분이...()
Commented by 라지엘 at 2008/01/11 00:29
저거 로봇..프로그램이 다는 거라 인간이 보지는 않아영...ㅋㅋ.................()
Commented by chike at 2008/01/11 01:02
부쿠님/ 게이야동포르노..ㅠㅠ 그것도 큰일이군요;;
앞뒤로 중간그림인데 딱 완성그림에 적혀있어서 놀랬습니다.^^;

라지엘님/ 아아, 그렇구나..프로그램인가....=v=;;
다행이다... 하긴 그렇겠구나orz(으 바 바보같아..)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