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5일 화요일 아가

아가가 너무 나이들었나봐요..^^;
아버지가 디카에서 사진파일을 아직 안 주셔서 기억난 대로 끄적끄적.
눈이 참 큰 아이였어요.
by chike | 2008/01/15 04:35 | + 그림일기(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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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444★ at 2008/01/15 23:03
그림을 보고 문뜩 어릴때 산부인과에서 나이차 많이 나는 막내를 안아봤을 적의 생각이 났습니다. 갓난아기가 저렇게 손가락을 잡았을 때 애가 꽉~하고 부여쥐는 것도 이런저런 기분이 들게 해주는 일이죠.^^ 조카 보신 것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chike at 2008/01/17 23:01
444님/ 저는 동생은 연년생이고 제 위는 나이가 좀 있는 어른들이다보니 친척 아가들을 접해보기가 참 어려웠습니다.
정말로 저렇게 손가락을 붙잡고 있으면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해주더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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