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5일 화요일 이모가 되었습니다.

새벽의 로그러쉬..^^;
어머니두 그러시지만 전 정말 무엇에든 지나치게 쉽게 감동받는 것 같습니다;;^^
by chike | 2008/01/15 04:40 | + 그림일기(일상)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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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신도림 at 2008/01/15 04:47
ㅠㅠㅠㅠ축하드려요ㅠㅠㅠ생각도 너무 달달하고ㅠㅠㅠ
Commented by 나뭄 at 2008/01/15 08:50
따뜻한 내용이네요
사탕과 함께 칫솔도 준비해 주세요! ㅠㅠ/
Commented by 비야 at 2008/01/15 15:28
축하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뭔가 저기분 진짜 알거같아 ㅠㅠ!!!
Commented by 라지엘 at 2008/01/15 16:55
언니의 조카가 되고싶었다...............흑흑
축하해요!!
Commented by 카란 at 2008/01/15 17:53
와 부러워요;ㅁ;
저도 이모소리 좀 들어봤으면ㅠㅠ()
Commented by 열쇠。 at 2008/01/16 13:03
우와아- 축하해 ♡
Commented by 윌버 at 2008/01/16 17:28
축하해 축하해~ ^^
Commented by 악행트러블 at 2008/01/17 19:11
1월15일이라니.

저랑 생일이 같은 아이군요.
Commented by chike at 2008/01/17 23:10
신도림님/ 축하 감사합니다.>v< 마지막의 저 대사는 제가 순수하게 창작해낸 것은 아니고^^;,
드라마 <프렌즈>에서의 모니카가 갓난아이 조카를 보고 하는 대사였습니다.
그 대사가 머릿속에 인상깊게 남아있어서 한번 적어보았습니다.

나뭄님/ 헤헷, 감사합니다.
그래야겠네요'v' 맛있는 사탕이랑 함께 먹고 난 후 이빨도 닦을 수 있는
칫솔도 하나 준비해둬야겠습니다^^

비야님/ 언니도 얼마전에 조카보셨죠;ㅅ;
그 때 언니가 포스팅하신 글의 느낌을 정말 알 수 있을 것 같았어요>ㅂ<
언니도 이모가 되신거 다시한번 축하드리구, 감사해요'v'

라지엘님/ 꼭 안아줄께(퍼버버벅/심하게 맞았다).........ㅎㅎ농담이고
축하해줘서 고마워요>ㅂ<

카란님/ 제가 이모가 없어서 그런지 또 이모라는 지위(?)를
얻은게 꽤 기쁩니다.'///'

열쇠님/ 응 축하해줘서 정말 고마우이>ㅂ< 열쇠양~!

윌버님/ 정말 사랑해>ㅂ<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악행트러블님/ 아아, 실은 15일에 딱 낳은건 아니었어요.
그 몇일 전에 낳은 이야기를 15일에 올린거랍니다'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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