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7일 목요일 sketch swaping
이 거 너무 재밌어서..

라지엘님네 이글루에서 구경하다가 sketch swaping이라는 것이 있기에 심심해서 해보았습니다.
아마도 그림을 그리면 실시간으로 그리고 있던 다른 사람의 그림과 연결을 해주는 것 같은데..
이게 의외로 몰입하게 되어서 몇 십장을 그려댔습니다..^^; 그 중에 초반에 그렸던 것만 몇 장 한번..

한번에 쓱쓱 그리는 것은 잘 못하는지라(그래서 저는 스케북이 무서워요..orz)
많이 볼품없습니다만^^;

사이트는 이곳입니다.




뭘 그릴까 생각이 나다가 미쿠를 그렸습니다.
이게 그리면서 느낀건데 계속 그리면 그릴수록 부하가 걸리는건지
속도가 점점 느려지더군요. 많이는 못 그립니다.

이 그림의 답.

I see..

죄송합니다. 흰건 종이고 검은건 글씨죠?


지난번 돌연문답의 머리쓰다듬기..를 그리다가
사람들이 복작거리는걸 그리고 싶어서 더 그렸습니다.

이 그림의 답.


..동그라미가 그려져나가길래 뭘까 하다가 모습이 갖춰가는 것을 보고 오오.
뭔가 멋있네요'v'



요즘 다시보고 있는 포켓몬스터 스페셜의
옐로랑 피카츄(...안닮았지만)입니다.
위에서도 썼지만 그리면 그릴수록 속도가 느려지고 끊어져서,
m과 s가 괴한 모양이 되었습니다.^^;
피카츄는 어떻게 스펠링을 써야하나 고심한 흔적이..

이 그림의 답.


오오오 손오공.


다시 한번 미쿠.

이 그림의 답.

그림이 그려지는 가운데 어어? 하고 있다가
마지막 뒷머리를 보고 세이밥이다>ㅂ<~~춤을 추었습니다.



저 그림의 답으로 아쳐를 그렸습니다. 시스템을 짐작하건데
저 세이버 그리신분에게 갔을 것 같진 않았지만 그래도 그려보고 싶었어요.
오랫만에 그렸더니 여엉 안 닮았네요.^^;






개인적으로 보고 엄청 웃고 유쾌했던 그림.


여동생에게 무슨 짓을 한거야!
대사가 천천히 써지는데 그걸 따라 읽는게 제법 재밌었어요..

저 그림의 답으로

그렸지만 에이 빠와가 없네요.
by chike | 2008/01/17 22:57 | + 끄적이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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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지엘 at 2008/01/17 23:09
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센스
Commented by 猫草 at 2008/01/18 00:07
마지막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chike at 2008/01/18 23:08
라지엘님/ 으허허허;; 아니 내 센스는 많이 부족합니다...=v=;

묘초님/ 귀엽게 봐줘서 고마우이.. 왠지 떠올라서 끄적끄적..^^;
Commented by 악행트러블 at 2008/01/20 00:57
슥슥 선 몇개 그려놓고 절세그림이 나오길 기다리는 무책임한 1인입니다.
Commented by chike at 2008/01/23 22:46
악행트러블님/ 어떤 그림이 올 지 기대하는 것이 그림바꾸기 프로그램의 진정한 재미인 것 같습니다'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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