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에와 아스터

(로에가 로에가 아냐..하면서 달려가는 나의 청춘)
(이글루스가 가로 600이상은 흐물흐물해져서(?) 위의 그림은 조금 줄여본 버젼입니다. 원래 사이즈대로 보시려면 옆을 클릭해주세요.)

1. 어이쿠 왕자님을 요즘 하고 있습니다.

2. 위에서 팬아트에서 로에가 입은 옷은 가장 좋아하는 이슬람 옷입니다.
두번째로 좋아하는 옷은 동복이에요. 이게 제일 예뻐서 이것만 계속 입히고 있습니다..

3. 아스터. 사실 생김새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과는 꽤 거리가 떨어져 있는데, 저도 참 신기합니다.
귀뾰족이에 은발 장발에 예쁜이라니 정말로 제 취향하고는 먼데..(저는 흑발 짧은머리나 올백의 무뚝뚝이 청년이 취향입니다)
플레이를 하다보니 정이 붙어서 어느새인가 열심히 공략하고 있는 제 자신이 있었습니다.

4. 용기사님, 귀여우면서도 정말 재미있어요.
왜 이렇게 정신세계가 아스트랄해..하다보니 그래서 아스터인가, 하고 납득했습니다.
O.S.T에 아스터의 테마곡을 보니 그래서인지 The astral promise더군요.
선물 이벤트에서는 정말로 모니터 바깥에서 반쯤 얼어붙었다가 엄청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폴인러브.
by chike | 2008/02/20 01:19 | + 그냥 그림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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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좌랑 at 2008/02/20 02:47
저 전 아스터 아직 공략 못햇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Commented at 2008/02/20 08: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hike at 2008/02/20 22:12
좌랑님/ 저도 아직 아스터, 아버지, 노므헨국왕님(...) 정도랍니다.ㅠvㅠ;
느릿느릿하게 플레이하고 있어요.. 얼른 다른 캐릭터들의 이야기들도 보고싶네요..ㅜvㅠ

비공개덧글님/ 헉 어째서 나마저라니ㅠㅠㅠㅠ 실은 지난 여름부터 꽤 기대하고 있었던 게임인지라.
기대한 만큼과 가격대비를 따지자면 충분히 만족하고 있답니다. 꽤 재미있어=v=!
Commented at 2008/02/25 23: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hike at 2008/02/26 01:23
비공개덧글님/ 어서오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이슬람 옷 좋아하시는군요>v< 반갑습니다. 이슬람 옷의 선과 색감이 좋아서 자주 입혀보게 되는 것 같아요.^^;
아직 매력 상태에서는 이슬람 옷은 못 입혀보았는데,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지네요.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v' 하핫, 한번 꼭 입혀 보아야 겠네요~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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