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쿠 왕자님 플레이 끄적이기 - 아스터의 첫 인상
※ 심각하지는 않습니다만 게임 내용을 토대로 끄적거린 낙서라, 어느 정도의 스포일러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들어 접어봅니다.


접어보았습니다.





(멋대로 라이벌화.)


1. 저는 검사나 기사를 정말 좋아해서,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에서도 종종 검사로 만들기 위해서 플레이를 많이 했고
어이쿠 왕자님도 붙잡자마자 ' 일단 왕궁기사나 검사를 목표로! '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무투회에서 다른 캐릭터들은 나름 쉽게 이길 수 있는 반면에 아스터는 초반에는 이기기가 어렵더군요.'v';

여담이지만, 그래서 첫엔딩은 뭐가 나왔느냐하면.. 레슬링 관장이었습니다.
..저는 마시던 차를 키보드위에 뿜을 뻔한걸 겨우 참다가 체해버렸습니다.

2. 위에서 라이벌이라서 두근두근, 이라고 운운하긴 했어도
플레이어아버지의 입장으로선 3000g!!!! 이번에야말로 3000g를!!(...이잣샤)이었기 때문에,
초반에는 아스터가 쓰러지지 않아서 괜시리 얄미운 감정도 좀 있었습니다.^^;
그래도 매년 계속 보니까 정이 쌓여가더라구요.. 아스터가 건너편라인에서 올라오지 못한 해에는 괜히 아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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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e | 2008/02/20 02:53 | + 그림일기(오덕)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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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야 at 2008/02/20 03:31
아스터 귀여워ㅠㅠㅠ<<<
아 아들귀엽다 ㅠㅠㅠㅠㅠ
근데 레스링 관장..
Commented by chike at 2008/02/20 22:14
비야님/ 첫엔딩, 전혀 예상 못한 것이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ㅜvㅠ
게다가 레슬링 관장 엔딩 일러스트가 너무 인상깊어서 뇌리에서 떠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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