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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각하지는 않습니다만 게임 내용을 토대로 끄적거린 낙서라, 어느 정도의 스포일러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들어 접어봅니다.
접어보았습니다. ![]() ![]() (멋대로 라이벌화.) 1. 저는 검사나 기사를 정말 좋아해서,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에서도 종종 검사로 만들기 위해서 플레이를 많이 했고 어이쿠 왕자님도 붙잡자마자 ' 일단 왕궁기사나 검사를 목표로! '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무투회에서 다른 캐릭터들은 나름 쉽게 이길 수 있는 반면에 아스터는 초반에는 이기기가 어렵더군요.'v'; 여담이지만, 그래서 첫엔딩은 뭐가 나왔느냐하면.. 레슬링 관장이었습니다. ..저는 마시던 차를 키보드위에 뿜을 뻔한걸 겨우 참다가 체해버렸습니다. 2. 위에서 라이벌이라서 두근두근, 이라고 운운하긴 했어도 초반에는 아스터가 쓰러지지 않아서 괜시리 얄미운 감정도 좀 있었습니다.^^; 그래도 매년 계속 보니까 정이 쌓여가더라구요.. 아스터가 건너편라인에서 올라오지 못한 해에는 괜히 아쉽기도 하고.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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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조심히 재밌게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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