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5일 수요일 봄이 왔어요

(인데스2 미션 중입니다. 지금은 채색중..)

1. 새로운 학기가 되고, 알바일이랑 커뮤 미션이랑 이것저것 해야할 것들이 몇 개 있어서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맞고에 요즘 빠져버려서 틈틈히 쉬는 시간에는 맞고를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충전하지 않으면 안되는 인생입니다만..=v= 오늘도 많은 돈을 잃었습니다.

니코동에서 유희왕 사운드트랙 틀어놓고 맞고를 하고 있다보면 온몸의 아드레날린이...(그만)

2. 거의 3,4년간 고민했던 일(진로 문제)에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결론을 내리고 나니 마음이 조금 편해졌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조금은 걱정됩니다.
어디선가 또 막혀버리면 예전처럼 쉽게 무너지고 될대로 되라하면서 망쳐버릴 것 같은 걱정이 들어서..
이번 봄에는 그러지 말아야지..

3. 위의 일들이 끝나기 전까지는 바빠서 포스팅을 아마 잘 못 할 것 같습니다..라고 쓰고나면
아무리 바빠도 하고 싶은 포스팅거리들이 생기더라구요?!! 우와 신기하다...
by chike | 2008/03/05 02:14 | + 끄적이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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