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14일 여러분 건강하신가요..
1. 저는 무탈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단지 조금 바쁘고 교재비랑 재료비때문에 조금 가난하지만 괜찮습니다.=v=;
사실 휴학했다가 복학한 것은 작년이지만
작년에는 도저히 전공을 다시 시작할 마음이 나지 않아
(한국화과생이 한국화를 제일 못 그린대요..얼레리꼴레리)
전과를 하고싶어서 다른 공부를 하고, 방황도 하고, 여러 사람들에게
상담도 받고..
결국 하던 일을 마무리하자라는 마음으로
다시 전공공부를 올해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만..

다시 시작한 그림공부는 걱정했던 것보다 할 만하고,
같은 수업의 사람들도 좋은 사람들 뿐이라서, 작년보다 할 만합니다.

여전히 못 그리지만 작년과는 다르게
잘 그리려고 노력하고 싶은 마음은 나서 다행이에요.

정신이 없도록 바빠서 컴퓨터 앞에 앉은게 참 오랫만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따져보면 별로 오랫만도 아니었습니다..orz
평소에 얼마나 인터넷중독자였는지 알만하지 않습니까!

2. 안선생님 맞고하고싶어요.........................................
by chike | 2008/03/15 00:45 | + 끄적이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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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444★ at 2008/03/15 00:52
뒷끝이 없는게 이래저래 편하긴 하지요. 힘내시길.
Commented by chike at 2008/03/15 23:29
444★님/ 뒤에 후회가 제일 적을 길인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dokio at 2008/03/16 10:22
저도 국문과 주제에 맞춤법과 띄어쓰기도 잘 모른다지요;ㅅ; 저도 인터넷 중독이라 요즘처럼 주말에만 할 수 있는 게 너무orz 그래도 바쁜 생활이 좋긴 하네요. 새학기 같이 힘내요!>_<
Commented by chike at 2008/03/21 22:59
dokio님/ 에구, 답글이 너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dokio님 응원 정말 감사드립니다.ㅠvㅠ
잘 못하는게 많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분명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 보려고 합니다.
확실히 요즘 숨가쁘게 살고 있습니다만 이런것도 좋군요.. dokio님도 바쁘신 모양이네요.
말씀대로 새학기 함께 열심히 힘내보아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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