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15일 화요일 무서운 옥상 + 쿈코 그리기2
1. 밤 12시 무렵에 학교에서 돌아와 집에 도착.
시간상으로는 수요일입니다만 자고 난 후 깨어나기 전에는 아직 내일은 오지 않았다! 라는 마왕님의 말씀아래
살고있는 저이기에 제목에 화요일이라고 적어봅니다..=ㅂ=;

아파트 엘리베이터(3호기)가 수리중이라서 옆 엘리베이터(2호기)를 타고 옥상을 통해서 집으로 왔는데,
누군가 옥상에 전구를 줄에 매달아서 완전히 어둡지는 않았습니다만
밤이라서 그런지 약간 으시시하기도 하고, 그래도 역시 도시의 밤 풍경이라는 건 예쁘기도 하고.

근데 역시 예전에 고양이풀양네 집에서 본 영화 <검은 물 밑에서>가 생각이 나서 무서워지는 바람에 발걸음을 재촉하며 왔습니다.
사실 그렇게 큰 수조가 위에 있었던 것도 아니건만..

30일까지 공사를 한다고 해서 앞으로 밤에 돌아올 때는 좀 무섭겠구나..싶었습니다orz.


2. 이하는 몇일전에 비공개로 올려놓고 까먹고 있었던 쿈코 그림입니다..^^;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이하는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성전환 낙서가 있습니다. 
성전환물이 불편하신 분은 alt+F4 혹은 alt+왼쪽방향키를 가볍게 누질러주시면 감사합니다.^^;


사실 별거 없습니다만 접어봅니다.^^;




쿈코를 바라보고 있는 건 아마도 하루히코.
비툴이랑 이미지레디로 꿈지럭 꿈지럭 만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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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e | 2008/04/16 00:25 | + 그냥 그림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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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지엘 at 2008/04/16 00:28
왠지 난 안움직이능...
Commented by 라지엘 at 2008/04/16 00:29
아 클릭하니까 보이긔 하악 쿈코ㅓㅏㅏㅏㅏ
Commented by chike at 2008/04/16 01:17
라지엘님/ 앗, 덧글보고 깜짝 놀라서 안 움직이나 체크해봤어요..
헉 다 다른컴퓨터에서는 잘 안 보이는거려나;;ㅇ.ㅇ; orz 클릭해서 보인다니 그래두 다행이고^^;
Commented by dokio at 2008/04/16 11:02
오오오 쿈코의 미소ㅠㅠㅠㅠ치유계로군요 정말...
검은 물 밑에서의 엘리베이터 씬은 좀 무서웠지요ㅠㅠ저야 엘리베이터 탈 일이 거의 없어서 다행이지만 으으 무서운 상상력...
Commented by アゼ at 2008/04/16 12:32
쿈코 어쩔 ㅠㅠㅠㅠ
나랑 결혼하자 쿈코야!! ㅠㅠㅠㅠ
본 바탕이 남자래도 상관없어
그냥 여자면 돼ㅠㅠㅠㅠ
어차피 이미 스즈미야 하루히랑 스즈미야 하루히코의 세계관은 달라ㅠㅠㅠ
완전 순결 여성이니까 괜찮아ㅠㅠㅠㅠ <-뭐래
Commented by chike at 2008/04/23 11:39
dokio님/ 검은 물 밑에서의 엘리베이터씬은 확실이 인상 깊더군요.
또 마침 위에서 물이 새버려서 천장에 얼룩이 마침 있는데 괜히 신경이 쓰이게 되더라구요ㅠvㅠ;
흑흑 부럽습니다. 저는 엘리베이터 탈 일이 너무 많아서..ㅠvㅠ;;

アゼ님/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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