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3일 수요일


1.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입니다.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쓰기에는 시험과 원고와 작업의 한 가운데서 허덕이고 있습니다..orz
덧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자꾸 자꾸 늦어지게 되는군요..;
위에는 이번에 낼 하루히코책의 표지작업입니다. 본래는 날개표지라서 옆에 뭔가 더 있지만..

2. 오늘도 정신차리고 조금있다가 삼베사러 광장시장에 가야합니다..
그리고 학교가서 내일 평가하게 될 그림 마무리한 다음에 내일부터 시작하는 다른 작품 밑그림 그려야하고
그 다음에 금요일에 있을 시험 공부하고 집에 와서 내지 원고를 계속 하는 것이도다!!(깔끔)




살려주세요

3. 표지색을 칠하다가 페인터를 정말정말 써보고 싶어져서, 일전에 사두었던 석가님 책을 보면서 페인터로 작업을 해봤는데
조금 하다가 항복하고 포토샵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쿈코와 하루히코의 얼굴만이 페인터작업입니다.
역시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건지 많이 헤메게 되더라구요. 조금 여유있을 때 다시 두드려봐야겠습니다.

근데 역시 여러 브러쉬가 있어서 재미있네요..

4. 일전에 하루히코책은 사정상 써플에는 미정이고, 상황이 좋을 때에는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만
역시 이번 써플에 하루히코책을 내는 것은 무리일 것 같습니다..ㅠㅠ;
시간이 남는다면 하루히코는 카피본이라도 내보고 싶었습니다만 사정이 여의치않군요.;
5월에 나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번 써플에는 하루히코책은 제외하고 바카노 책과 위탁받은 리본 책, 그리고 모프펫님의 창작책들로 나갑니다.

대신 2회 써플에 하루히코책들을 몇몇분들이 내신다고 하니 마음의 오아시스...가 아니라 사러 달려가야겠습니다..^^;

5. 이번주.. 내 차례의 릴레이 마감일.. 왜 시험기간마다 족족 걸리는거죠........=ㅂ=(먼눈)
by chike | 2008/04/23 11:27 | + 끄적이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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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アゼ at 2008/04/23 11:38
!!! 또 회지 발견... OTL
과연 제 돈은 얼마나 깨질까요ㅠㅠㅠ <-야
Commented by 신도림 at 2008/04/23 14:20
치케님..ㅠㅠㅠ통판해주세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chike at 2008/04/24 01:18
アゼ님/ 이번에 많은 분들이 하루히 성반전 책을 내시는 모양이더라구요..^^

신도림님/ 앗, 원하시면 책이 나온 후에 통판도 하겠습니다.'ㅂ' 헤헷,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アゼ at 2008/04/24 11:24
치케님//지금 제가 아는 분들만 4명(...) 그 중에 지인은 한분이지만요 OTL 결국 돈은 깨지라고 있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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