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3일 수요일 그 하림과 저 하림

 
1. 위는 예전에 비툴에서 그려두었던 낙서입니다.. 짤방용으로 슬쩍^^;

2. 네이버 검색어에 하림이 올라와서 " 헉 혹시 새로운 앨범이라도?! " 하면서 긴급히 검색해봤는데,


...그 하림씨가 아니라 저 ㈜하림이었던 것 같습니다...
조류독감때문이었나... 검색하기 전까지도 저 ㈜하림은 떠올리지도 못했던 제 자신에게 놀랐습니다.
03년도때만 해도 하림, 하면 ㈜하림을 먼저 떠오르는 뇌였건만-..
정작 근황과 소식이 궁금해져서 공식홈피를 문득 찾아가보니 하림씨는 3월달부터 그리스 여행 중인 듯 합니다.


3. 예를 들어 음반을 사면, 그 음반을 산 계기가 된 ⒪노래 하나만이 마음에 드는 음반이 있고,
그 노래 외에도 다른 노래들 전부가 정말 마음에 쏙 들어서 행복하고 기쁜 음반이 있는데.
저게 후자에 속하는 것은 하림씨와 불독맨션(이한철씨)입니다. 
하림씨의 노래들 대부분은 약간 그림자속에 있는. 밝은 분위기의 노래에서도 약간의 서늘함이 느껴집니다.
그 분위기가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데 좋아요.

⒪:이 경우에는 다른 노래들이 완성도가 낮아서라기보다 완성도는 좋은데 단순히 취향에 맞지 않아서입니다.^^;

4. 삼베 사왔으니 빨러 가야겠습니다... 얼릉 자고싶은데 이것저것 할 일은 많군요...ㅠvㅠ;

by chike | 2008/04/24 01:15 | + 끄적이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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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アゼ at 2008/04/24 11:23
낚이셨네요(................) <-야
Commented by chike at 2008/05/01 19:56
アゼ님/ 허허^^; 생각해보니 낚여버린거로군요..
Commented by dokio at 2008/05/01 21:15
짤방 그림 시원해 보여서 정말 좋네요~화창한 여름날에 빨래를 너는 기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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