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0일
그냥 마음 가는대로 바사라 테마 음악
음악을 듣다보면 이건 저 캐릭터에 어울릴 것 같다, 이 캐릭터에 어울릴 것 같다 그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사실 혼자서 머릿속에서는 매드도 상상해서 만들기도 하고
영상 사이트에 올리고 코멘트가 흘러나가고 코멘트 안에서 싸움이 일어나고 그리고 나는..(거기까지)
아무튼 그러다가 끄적끄적 그려버린 그림들 몇 개 한번 올려봅니다ㅎㅎ








그러니까 엄마 뱃속에서 나온 순간부터 뜨거웠을 것 같은 이 사람들...



















사랑을 전파하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자비 귀여워요 자비.
꿋꿋히 나아가라, 자비. 그리고 이츠키, 확실히 막아내주라...
자비로 천하통일을 하면 왜 배드엔딩 같은 느낌이 드는 건지 모르겠어요ㅎㅎ



by chike | 2009/06/20 22:28 | + BASARA 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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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크 at 2009/06/21 21:19
ㅇㅁ나ㅓㅣㅏㅓㅣㅏ어떡해
이츠키 귀여워
사스케 귀여워
자비 귀여워
유키무라 오야카타사마 귀여워 선데이도 귀여워 케이지 손가락 하트브레이킹
다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 치케님이 큐티약을 먹고 손에 날개를 달았나봐요
치케님 매드도 만들어주심 안되나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니 바사라 넘 조음 사랑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chike at 2009/06/22 21:28
우와 하크님아ㅠㅠ 님..ㅠㅠ(와락)

사실 늘 올릴때마다 나의 흑역사페이지를 한장 한장 만드는 것 같은 기분인데
(그럼에도 멈출수가 없는 건 왜...)
님이 많이 좋아해줘서 그저 기쁘다능ㅠㅠㅠ

나는 하크님의 비툴만 늘 보면서 혼자 히죽거리고 있어..
나는 님의 바사라가 더 많이 좋아요 마 많이 그려주세요..(수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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