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3일
근황
교회에서 아르바이트는 계속 하고 있는데
9시간동안 컴퓨터를 보고 있자니 몸은 안 힘든데 머리랑 눈이 많이 피로해지는 탓에
집에 오면 쉬고 있다가 자고 일어나서 알바가기를 몇일 하다가... 오늘은 왠일로 좀 늦게까지 버티고 있습니다.


상징적인 그림을 그려야하기 때문에 성경구절의 의미를 생각해야하니
교인은 아닙니다만 어찌보면 성경공부를 하게 된 셈이나 마찬가지인데..

나름대로 재미있습니다.
어린 시절에 아무것도 모르고 생각했던 얘기를 지금 다시 되풀이해서 읽어보면 또 다른 느낌이고..

구약의 여호와와 신약의 여호와의 분위기는 사뭇 다른 것 같습니다.
어린시절에는 사마리아인 이야기가 잘 이해가 안 되었는데
구약에서부터 유대인들이 가진 사마리아인에 대한 시각이라던가
또 어째서 예수가 같은 유대인들에게서 미움을 받았을까 어린시절엔 잘 몰랐는데
이런저런 점들..

좀더 자세히 흥미있었던 점에 대해 쓰고 싶긴 한데
사실 전문적으로 공부한 것도 아니고,
진짜 종교로 심도있게 공부하시는 분들이 보기에 실수도 많을 것 같고;
그리고 사실 또 좀 민감한 문제니까요.. 그냥 이정도로만 줄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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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백숙이 입에서 떠나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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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건 사고.

앞머리 직접 자르다가 실수가 좀 심하게... 우와 내일 어떻게 해.......orz
by chike | 2009/07/23 01:37 | + 끄적이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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