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슬슬 정리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이름 - 레쟝
나이 - 1년하고 9개월. 사람 나이로는 22살 정도입니다.
성별 - 男
키 - 182
성격 - 느긋하고 차분하지만 호기심과 장난끼가 많습니다.
특이사항 - 원래는 고양이였지만 주인님을 도운 이후에 마왕의 저주(정확히는 마왕에게 건 저주의 반동)에 걸려 사람의 몸이 되어버렸습니다. 자신이 사람이 된 걸 컴플렉스로 여겨 자신의 옛날 얼굴과 닮은 고양이탈을 만들어 쓰고 여기저기를 돌아다닙니다. 자유로운 성격에,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습니다.

↑탈을 벗기면 요모냥..
자신의 인간얼굴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무기 능력 - 기본적으로 앞으로 나서서 정정당당하게 싸우기보다는 슬금슬금 싸움을 피하는 편입니다.
필요할 때는 직접 몸으로 싸우지만, 상대에게 치명적인 공격을 날릴 정도로 강하지는 못합니다. 위험할 때는 '털날리기'를 합니다.


털날리기: 털을 순식간에 날리는 방법으로 10m근방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레르기(이를테면 마비효과?)를 유발합니다.
기침을 하게 하거나 눈물이 나와 시야를 가리게 해서 행동불능을 만듭니다.

언령 : 말로써 대상의 상태를 변화시키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력이 강한 편이 아니기 때문에
거대한 공격기술을 쓸 때는 마력으로 다 커버하지 못하고 그 반동을 몸으로 때워야하므로 자주 쓰게 되는 기술은 아닐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 멈춰라 ' 나 ' 잠시 잠들어라 ' 정도의 잠깐동안 상대의 상태를 좌지우지하는 언령은 레쟝 본인이 가진 마력으로도 커버할 수 있지만
' 악하게(선하게) 되어라 ' , '몸에 큰 상처를 입어라 ' 라던가 ' 쥐, 보석으로 변해라 ' 라는 정도의
상대의 원래 성격이나 본질을 좌지우지하는, 그것도 영구적으로 그 상태로 고정시키는 정도의 언령은
많은 마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 경우의 마술을 실행했을 경우 마력으로 다 커버하지 못하고 몸으로 때워야합니다.

출현동화/배역 - 프랑스의 샤를 페로의 <장화신은 고양이>에서의 고양이.
한마디 - " 즐겁게 지냅시다. 당신과 친구가 될 수 있다면 좋겠네요~ "

str - 5%
vit - 10%
int - 30%
dex - 35%
luk - 20%
총 100%
위에서부터 '힘, 체력, 지력, 순발력, 운' 입니다.
힘은 공격력에 영향을 주고 체력은 방어력. 지력은 마력에 영향을 줍니다.
대체로 선측은 마력. 악측은 공격력의 성향을 약간 더 띄게 됩니다.
by chike | 2007/01/07 03:25 | + 인데스메르헨(종료)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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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사히나 at 2007/01/08 17:31
ㅎㅎ 나 전신 4장 밀려있는데 ㅠㅠㅠㅠ
Commented by chike at 2007/01/09 01:08
아사히나님/ 헉. 궁금해! 뭘까뭘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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