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cot Project에 신청서를 넣어봤습니다.
얼마전에 Apricot Project에 신청서를 올렸습니다.
1,2개월만에 끝나는 단기이고 미션이 선택인 경우도 있어서 부담없이 한번 넣어보았습니다.
무엇보다도 크리스토퍼가문의 적제복이 너무 예뻐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orz


이름은 란쯔.(좋아하는 뉴에이지 작곡가 David Lanz에서 따왔습니다.)
부모님이 병으로 돌아가시고 고아가 되어 떠돌다 마음씨 좋은 양부모님들을 만나 많이 먹고 많이 커서 나이에 비해 많이 삭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양부모님에게 경제적인 부담을 주고싶지 않아 크리스토퍼가문에 종자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라는 대충 이런 설정입니다.
by chike | 2007/01/09 01:12 | + 아플리콧프로젝트(종료)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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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모프펫 at 2007/01/09 12:14
나도 비툴커뮷 어딘가에 넣어볼까...하고 여기저기 기웃기웃거리고는 있는데 그닥 땡기는데가 없네...
Commented by chike at 2007/01/09 15:41
모프펫님/ 하나 추천하고픈데가 있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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