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데스메르헨 로그 정리 01
정리해볼까 정리해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비툴오류도 난 김에 정리해버립니다.
야-호. 하긴 지금 정리 안하면 아마 10년이 지나도 안 할것 같애요. 이 놈의 귀차니즘.


너무 늦게 신청서 넣은거 아닐까..? 하면서 처음으로 올렸었던 로그입니다.
당시 토요일12시(일요일0시)에 신청서 마감이었는데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쭐래쭐래 목요일날 넣었더랬죠.
(..게다가 비툴커뮤자체가 처음인지라 신청서의 활동량이 뭔 뜻인지 정말 몰랐더랬습니다..ㄱ=)

아마 처음으로 다른 분의 떡밥에 그렸던 로그.
(그런데 사실 처음으로 그렸던 떡밥로그가 뽀님인지 룸룸님의 것인지 헷갈려요.)

신청서 넣은 다음날 저녁에 그렸습니다. 어두침침한데 기왕이면 눈 좀 왔으면-, 했었죠.

후후 펜툴에 적응못해서 안달하는 모습이 여실히 보이는군요.

고양이니까 꾹꾹이.

타로군입니다. 왠지 풍기는 묘한 분위기가 멋졌어요.^-^

오너가 싸랑해 마지않는 시벨군. 처음 전신샷을 봤을 때 그 다리선에 반했습니다.

콩콩 헤프군. 당시 헤프군의 로그들을 보면서 ' 이 카리스마 강한 소년은..?! ' 하면서 감동하고 있었더랬어요.

은섭마왕님. 섹시하신데 제가 그리면 안 섹시하다는게 문제.

처음으로 선착을 받아서 그렸던 단체컷입니다. 그리느라 무척 즐거웠던 느낌이. 막상 다 그리고나서 본인 그릴 자리가 없어 뒤에 달에 자그마하게 그렸더랬습니다.
by chike | 2007/01/09 01:42 | + 인데스메르헨(종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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