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리콧 신청중 로그 02
그것은 두쌍의 리본에서 시작된 이야기.



마리엘 양 리본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그것은 젤비님의 로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마리엘[젤비] 2007/01/07(Sun) 23:33:26
마리엘은 어떻게 날지?
양갈래니까요
리본을 떼어내면 죽습니다??


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좀 아즈마 키요히코 만화를 좋아해여.
저 로그를 보고 순간 눈에 불을 켜고 그렸더랬습니다.


젤비님 로그. 저걸 붙이면 날 수 있대여.


하늘을 날 수 있다는 게 너무 기뻤어요.


문제는 내려갈 수가 없어.


친절하게 가르쳐주시는 마리엘양.


귀여운 제자님 등장.(정석님이 그리신 로그입니다)


아 마음에 들었다.


문제는 스승이 제대로 된 사람이 아닙니다.


정석님 로그. 그래서 제자님이랑 코스모를 느꼈어요.


온 누리에 사랑을. 함께 날아보아요.


그래서 록시어군에게 강제로 붙이고

날기 강습을 했습니다.(..라기보다 댄스..)


마리엘교 탄생.

그러나 마리엘교가 캐릭터들 이미지를 망가뜨리고 있다는 음모설이 제기되고.


록시어군의 증언.(던나그님이 그리신 로그)


애초에 지킬만한 명예가 없습니다..



아무튼 이 날 무척 즐거웠습니다.^-^
by chike | 2007/01/10 01:12 | + 아플리콧프로젝트(종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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