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리콧 로그 01

저 정말 키에 한을 가지고 있나봅니다.(엘님이 그리신 떡밥에 이었습니다.)



크리스토퍼 가문 시종 미션은 '술심부름', 종자 미션은 '레노아아가씨와 거리외출'입니다.
처음에 미션을 잘 못 읽고 술심부름을 해야하는 건 줄 알았더랬습니다.(저는 종자)

레노아양 귀여워요.

어깨위에 올려보았습니다.

발토크 가문 미션은 파티. 젤비님 떡밥에 이었습니다.



choa님의 리디아양이 란쯔군이라고 불러주셔서,


리디양이라고 불러보았습니다.

리디양이 사과파이를 만들어주신다길래.

세상이 먹는 것을 주는 사람과 주지 않는 사람으로 나뉘어져있는 인간.


발토크 파티준비로 돌아가서..

정장을 입은 마리엘양이 귀여워서 들어올려보았습니다.^-^

' 뭔가 이상한데..? ' (젤비님 떡밥에 이었습니다.^-^)

필님의 떡밥에 이었습니다.

남자끼리라서 스텝이 엉켜요.
by chike | 2007/01/21 04:57 | + 아플리콧프로젝트(종료)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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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리아 at 2007/01/21 15:54
학학학 늘그렇듯 재밌네요~
Commented by chike at 2007/01/22 18:09
유리아님/ 에굿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아사히나 at 2007/01/22 21:48
ㅋㅋㅋㅋㅋ 달리는 치케
Commented by chike at 2007/01/23 14:29
아사히나님/ ㅋㅋ달려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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