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데스메르헨 로그 정리 06

합격발표난 다음에 자러가면서 그렸던 그림인 것 같습니다.
12시까지 긴장하고있다가 긴장이 풀리면서 잠이 쏟아지더군요..ㅠㅠ





합격한 후 첫번째 과제가 자캐의 테마음악고르기였습니다.
저는 데이비드 란쯔아저씨의 Sorry Charlie를 골랐습니다^v^
처음에는 아저씨의 다른 곡인 Summer's child도 생각했는데 좀더 느끼한 생기발랄한 노래로 골랐습니다.
여담이지만 이 노래는 란쯔아저씨가 유명만화 피너츠의 주인공인 찰리 브라운을 위해서 작곡한 노래라고 하는군요.
전 예전에 노원구청에서 했었던 공연에서 란쯔아저씨가 너무나 즐겁게(갑자기 선글라스까지 끼고서)
이 곡을 치시는 모습에 반해버려서(?) 이 노래를 무척 좋아합니다.


시벨군에게 작업...(=_=<-뻔뻔했군 당신)
무슨 곡을 고를까 하면서 샹젤리제를 듣고 있다 그 음이 흥겨워서 그려보았습니다.

루베님의 그림에 이어보았습니다. 헤프군 너무 멋져서 반했습니다ㅠㅅㅠㅠㅠ 싸나이 헤프군.

네 제가 좀 헤프군 빠돌이..

뽀님이 그리신 떡밥에 이었습니다.

위와 이어서. 여왕님도 귀여우셔서 너무 좋아해요>ㅂ<

뽀님 상황리퀘였습니다. 여왕님 어부바.

(라이라이님 그림입니다)
레쟝 키 :182cm, 크리스군 키 : 180cm
축구선수 해도 되겠다면서 라이라이님과 리플 도중에..

나와버린 그림.


련님의 '배게 싸움' 상황리퀘였습니다. 벨라님ㅠㅠㅠㅠ


상황리퀘를 받을 때 아이다님이 '!!!'라고 코멘트해주셔서 'Mr.Ya'로 그려보았습니다.
굉장히 흥겹게 그렸던 기억이..ㅠㅠ


이유님의 리퀘였습니다. 가면벗고 잠자기. 실제 경험이 들어있습니다.ㅠㅠㅠ;;;
by chike | 2007/01/23 15:08 | + 인데스메르헨(종료)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chikene.egloos.com/tb/84349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룹베 at 2007/01/23 17:48
잘나가는 쪽집게 학원강사 레쟝 선생님.
Commented by 유레카 at 2007/01/23 21:42
캬하;ㅁ;
정말 언제나 치케양의 로그는 즐겁달까~///ㅂ/////
Commented by chike at 2007/01/24 19:55
루베님/ 히힛 이번 테스트에 꼭 나오는 부분이에요>ㅂ<(<-)

유레카님/ 엄허나>////<, 즐겁게 봐줘서 고마워욥~>,<///
Commented by 유리아 at 2007/01/25 06:51
학학학 넘 웃겨요!!;ㅁ;
Commented by chike at 2007/01/26 00:38
유리아님/ 감사합니다~~ 유리아님>////<(부끄부끄)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