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왔습니다.

녹차안미츠와, 은각사 옆 철학의 길을 걷다가 근처의 고양이 공방에서 지른 레쟝놈(이름까지 지어줬냐아..)
먹다가 찍은 거라서 예쁘진 않네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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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습니다.
재밌었고 만족스러웠고 또 가보고 싶고 그렇지만 그래도 역시 살던 곳이 마음의 안정을 찾게 하는 것 같아요~^v^

여행하는 5일동안 정말 격렬하게 산것 같습니다.
(평소에 밀도 백에 사십 정도로 멍하게 살아간다면 여행하는 동안은 팔십이랑 구십까지도 간 것 같기도..)
역마살이 있는지 일년의 3분의 2이상을 다른 나라에서 여행하며 즐겁게 살아가는 사촌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의 마음을 조금 이해할 것 같기도 합니다..
by chike | 2007/02/05 09:59 |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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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arum at 2007/02/05 10:19
잘 다녀오셨나요!/ㅠㅠ 수고하셨고 어서오세요!!
Commented by 라지엘 at 2007/02/05 10:24
언니 보고싶엇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chike at 2007/02/05 14:57
룸룸님/ 감사합니다-룸룸님>ㅂ< 넵!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라지엘님/ 이리와요(와락와략) 나도 보고 싶었더랬어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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