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차안미츠와, 은각사 옆 철학의 길을 걷다가 근처의 고양이 공방에서 지른 레쟝놈(이름까지 지어줬냐아..)
먹다가 찍은 거라서 예쁘진 않네요-v-; - 돌아왔습니다. 재밌었고 만족스러웠고 또 가보고 싶고 그렇지만 그래도 역시 살던 곳이 마음의 안정을 찾게 하는 것 같아요~^v^ 여행하는 5일동안 정말 격렬하게 산것 같습니다. (평소에 밀도 백에 사십 정도로 멍하게 살아간다면 여행하는 동안은 팔십이랑 구십까지도 간 것 같기도..) 역마살이 있는지 일년의 3분의 2이상을 다른 나라에서 여행하며 즐겁게 살아가는 사촌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의 마음을 조금 이해할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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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조심히 재밌게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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