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15일 화요일 큰일이다 맛들려 버렸습니다..orz
이하는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성전환 낙서가 있습니다. 
성전환물이 불편하신 분은 alt+F4 혹은 alt+왼쪽방향키를 가볍게 누질러주시면 감사합니다.^^;


접어봅니다.^^;




좀 무거울지도 모르겠습니다. 264KB정도 되는 듯 합니다.
틱틱거리지 않는 하루히코와 쿈코를 그려보고싶었습니다....orz

서로의 얼굴은 잘 보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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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e | 2008/04/16 06:27 | + 그냥 그림 | 트랙백 | 덧글(5)
2008년 4월 15일 화요일 무서운 옥상 + 쿈코 그리기2
1. 밤 12시 무렵에 학교에서 돌아와 집에 도착.
시간상으로는 수요일입니다만 자고 난 후 깨어나기 전에는 아직 내일은 오지 않았다! 라는 마왕님의 말씀아래
살고있는 저이기에 제목에 화요일이라고 적어봅니다..=ㅂ=;

아파트 엘리베이터(3호기)가 수리중이라서 옆 엘리베이터(2호기)를 타고 옥상을 통해서 집으로 왔는데,
누군가 옥상에 전구를 줄에 매달아서 완전히 어둡지는 않았습니다만
밤이라서 그런지 약간 으시시하기도 하고, 그래도 역시 도시의 밤 풍경이라는 건 예쁘기도 하고.

근데 역시 예전에 고양이풀양네 집에서 본 영화 <검은 물 밑에서>가 생각이 나서 무서워지는 바람에 발걸음을 재촉하며 왔습니다.
사실 그렇게 큰 수조가 위에 있었던 것도 아니건만..

30일까지 공사를 한다고 해서 앞으로 밤에 돌아올 때는 좀 무섭겠구나..싶었습니다orz.


2. 이하는 몇일전에 비공개로 올려놓고 까먹고 있었던 쿈코 그림입니다..^^;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이하는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성전환 낙서가 있습니다. 
성전환물이 불편하신 분은 alt+F4 혹은 alt+왼쪽방향키를 가볍게 누질러주시면 감사합니다.^^;


사실 별거 없습니다만 접어봅니다.^^;




쿈코를 바라보고 있는 건 아마도 하루히코.
비툴이랑 이미지레디로 꿈지럭 꿈지럭 만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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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e | 2008/04/16 00:25 | + 그냥 그림 | 트랙백 | 덧글(6)
2008년 4월 13일 일요일 쿈코 그리기
이하는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성전환 낙서가 있습니다. 
성전환물이 불편하신 분은 alt+F4 혹은 alt+왼쪽방향키를 가볍게 누질러주시면 감사합니다.^^;


한번 접어봅니다.



쿈코 귀여워요 쿈코..(뭉크)



나름대로 이토 노이지씨(하루히 원작 삽화가)그림체를 신경쓰면서 그렸지만 제 그림체가 되어버리네요..=v=;;
아래는 눈연습. 색칠중에 눈 칠할 때 제일 기쁜데다가 노이지씨 삽화의 눈이 참 예뻐서 즐거웠어요.


츤데레vs다루데레. (대사는 원작 하루히의 우울 1권의 161페이지의.)
사실은 " 우주인 대책이야? " 라는 장면을 그려보고 싶었는데
하루히코의 머리를 어떤 스타일로 해야할지 갑자기 막막해져서 이쪽으로..^^;
(트윈테일까지 그려보았다가 '어 이건 흠좀무'가 되어서 그만뒀습니다..orz)

가디건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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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e | 2008/04/13 01:07 | + 그냥 그림 | 트랙백 | 덧글(7)
로에와 아스터

(로에가 로에가 아냐..하면서 달려가는 나의 청춘)
(이글루스가 가로 600이상은 흐물흐물해져서(?) 위의 그림은 조금 줄여본 버젼입니다. 원래 사이즈대로 보시려면 옆을 클릭해주세요.)

1. 어이쿠 왕자님을 요즘 하고 있습니다.

2. 위에서 팬아트에서 로에가 입은 옷은 가장 좋아하는 이슬람 옷입니다.
두번째로 좋아하는 옷은 동복이에요. 이게 제일 예뻐서 이것만 계속 입히고 있습니다..

3. 아스터. 사실 생김새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과는 꽤 거리가 떨어져 있는데, 저도 참 신기합니다.
귀뾰족이에 은발 장발에 예쁜이라니 정말로 제 취향하고는 먼데..(저는 흑발 짧은머리나 올백의 무뚝뚝이 청년이 취향입니다)
플레이를 하다보니 정이 붙어서 어느새인가 열심히 공략하고 있는 제 자신이 있었습니다.

4. 용기사님, 귀여우면서도 정말 재미있어요.
왜 이렇게 정신세계가 아스트랄해..하다보니 그래서 아스터인가, 하고 납득했습니다.
O.S.T에 아스터의 테마곡을 보니 그래서인지 The astral promise더군요.
선물 이벤트에서는 정말로 모니터 바깥에서 반쯤 얼어붙었다가 엄청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폴인러브.
by chike | 2008/02/20 01:19 | + 그냥 그림 | 트랙백 | 덧글(5)
2007년 12월 20일 미쿠랑 카이토랑 메이코랑..

1. 위의 그림은 미쿠와 카이토와 메이코에 대한 저의 인상...=ㅂ=; 비툴로 끄적끄적거려보았스빈다.


2. 최근 보컬로이드에 빠져있습니다..
사실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의 존재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그다지 관심은 없었는데
하츠네 미쿠를 좋아하는 푸펫씨의 영향을 받아 몇몇곡씩 니코니코에서 찾아보고 듣다보니..
...어느새인가 빠져있었습니다.
모델이 된 후지타 사키씨의 귀여운 목소리와 함께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여기서는 오히려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인공적인 느낌이 드는 것이 정말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3. 덤으로 보컬로이드2의 첫번째 프로젝트인 미쿠 이전에 크립톤에서 나온 보컬로이드 카이토와 메이코에도 빠지게 되었습니다.
니코니코에서 간식의 노래에서 이 둘에게도 완전히 반해버렸습니다.orz

" 간식은 300엔까지~ 바나나는 간식에 들어가는걸까나~ " 미쿠 + 메이코
" 간식은 300엔까지~ 아이스크림은 간식에 들어가는걸까나 " 카이토

이 가사에 흥얼거리는 셋의 하모니가 화살이 되어 저의 가슴에 꽂히고 말았습니다.
뭐니뭐니해두 이 세 남매(피는 여러 의미로 안 이어져있습니다만)가 아웅다웅 사이 좋은게 귀엽습니다..

사실 프로그램의 공식적인 이미지는 아니고, 어디까지나 영상을 올리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이미지입니다만, 그게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캐릭터를 사람들이 음악으로, 영상으로, 그림으로 만들어내면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내면서 ' 숨쉬며 살아가게 한다 '라는 느낌이 들어서..
(미쿠와 파는 전혀 관계없었습니다만 이제는 파를 떼어내면 미쿠는 생각할 수 없는 것처럼)


4. 카이토와 메이코는 아무래도 미쿠보단 기능은 조금 낮은 모양입니다만,
(게다가 카이토의 음성은 미성인지라 열혈의 분위기가 필요한 노래에는
잘 안 어울리는 모양이라 부를 수 있는 장르가 한정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이 둘에게도 나름대로 멋진 오리지널곡들이 늘어나고 있더군요.

..그래도 아직 현실을 얘기하자면 미쿠의 인기가 워낙에 독보적인지라 주간 인기 보컬로이드 랭킹에 가끔씩 들어가는 정도입니다만..

그렇다해도 좋다! 무척 좋아합니다 카이토랑 메이코.
by chike | 2007/12/20 01:07 | + 그냥 그림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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