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쿠 왕자님 플레이 끄적이기 - 아스터의 첫 인상
※ 심각하지는 않습니다만 게임 내용을 토대로 끄적거린 낙서라, 어느 정도의 스포일러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들어 접어봅니다.


접어보았습니다.





(멋대로 라이벌화.)


1. 저는 검사나 기사를 정말 좋아해서,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에서도 종종 검사로 만들기 위해서 플레이를 많이 했고
어이쿠 왕자님도 붙잡자마자 ' 일단 왕궁기사나 검사를 목표로! '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무투회에서 다른 캐릭터들은 나름 쉽게 이길 수 있는 반면에 아스터는 초반에는 이기기가 어렵더군요.'v';

여담이지만, 그래서 첫엔딩은 뭐가 나왔느냐하면.. 레슬링 관장이었습니다.
..저는 마시던 차를 키보드위에 뿜을 뻔한걸 겨우 참다가 체해버렸습니다.

2. 위에서 라이벌이라서 두근두근, 이라고 운운하긴 했어도
플레이어아버지의 입장으로선 3000g!!!! 이번에야말로 3000g를!!(...이잣샤)이었기 때문에,
초반에는 아스터가 쓰러지지 않아서 괜시리 얄미운 감정도 좀 있었습니다.^^;
그래도 매년 계속 보니까 정이 쌓여가더라구요.. 아스터가 건너편라인에서 올라오지 못한 해에는 괜히 아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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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e | 2008/02/20 02:53 | + 그림일기(오덕) | 트랙백 | 덧글(2)
2008년 1월 12일 토요일 귀축안경의 카이토
여기는 사촌언니네입니다. 저장해놓았던 그림을 올려서 포스팅을..


 

바로 보컬로이드 연간 랭킹 영상을 찾아봤습니다.
사실 전에 갓 나왔을때도 봤었는데..
(카이토의 감동적인 눈물의 명곡 <비겁전대 우로탄다>가 19위였습니다orz)
 왜 몰랐었을까, 했더니.


 

영상 맨 마지막끝에 100위부터 134위까지 발표한뒤에,
덤으로 최하위135위는.. 이런식으로 붙어있었더군요.(1위까지만 보고 종료해서orz)


개인적으로 카이토의 노래중에선 니코니코하게 해줄께가
완성도도 높고(정말로 사람이 부른 것처럼 자연스러워서 놀랐습니다.
혹시 카이토랑 목소리가 비슷한 사람이 부른게 아닐까하고 의심한적도 있을 정도로)
가사에 유머가 넘쳐서 혹시 이건 연간 랭킹에 높게 올라가지 않으려나~하고 기대했었습니다만..
연간 랭킹 어디에도 없어서(혹시 제가 잘못 찾은거라면 좋겠습니다만) 조금 서글펐습니다.

물론 「귀축안경」의 오프닝 <under the darkness>도 노래 자체가 참 멋져서 좋아합니다.
사실 이 노래도 카이토덕분에 알게 된거고..^^;

그래도 축하할일입니다!'v'(둘다 정말 좋아하는 노래니까)

보컬로이드 2008년 랭킹에는 카이토의 노래가 좀 더 많이 올라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덤. 미쿠의 경우 12월 20일날 올라온 <비둘기>가 25위씩이나! ..이건 정말 기뻤습니다.
by chike | 2008/01/12 16:44 | + 그림일기(오덕) | 트랙백 | 덧글(2)
2008년 1월 7일 월요일 표정관리
최근 니코니코질을 할때마다 이런 표정을 자주 짓게 됩니다.


(험악하군요)


여기서 문제입니다. 위의 울그락불그락한 표정은 어떨 것을 봤을 때 짓는 표정일까요?

1. 춍 기분나빠 혹은 춍 죽어라는 혐한 코멘트를 봤을 때 짓는 표정.
2. 부녀자 기분나빠 혹은 부녀자 죽어라는 코멘트를 봤을 때 짓는 표정.
3. 시보 뒤의 말할 수 없이 썰렁한 콩트를 들었을 때 짓는 표정.
4. DJMAX영상에 한국어가사를 코멘트로 적던 사람이 " 귀차나 안할레. " 라고 한글로 당당히 남긴 코멘트를 봤을때의 표정.


정답은..
by chike | 2008/01/07 04:50 | + 그림일기(오덕) | 트랙백 | 덧글(3)
2008년 1월 2일 수요일 카이토와 미쿠, 오빠 여동생에 대한 환상


1. 카이토와 미쿠는 커플 조합보다는 사이 좋은 남매의 조합을 좋아합니다.
철없지만 귀여운 여동생과 그런 동생을 상냥하게 지켜보는 오라버니의 느낌이랄까요.

2. ..그건 그렇고, 저에겐 오빠도 언니도 없었기 때문에(사촌오빠와 언니들은 많지만..)
나보다 나이많은 친형제에 대한 어떤 이상이라던가 동경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오빠나 언니를 가진 사람에게 그런 이야기를
하곤하면 " 절대로 그렇지 않아! " 하면서 정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그런건가요.

...그렇지만,

설령 그렇더라하더라도.



라고 믿으며 오늘도 이상을 따라 정처없이 여행을..
by chike | 2008/01/02 00:28 | + 그림일기(오덕) | 트랙백 | 덧글(7)
2007년 9월 22일 토요일 럭키☆소라빵






코나타 이상하다 내 초코소라빵은 나오지 않는다





by chike | 2007/09/23 00:30 | + 그림일기(오덕)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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