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비툴
2007/07/27   비툴커뮤 문답 [8]
2007/03/14   라메시움에 신청서를 넣었더랬습니다.
2007/01/11   은요에도 신청서를 넣었습니다. [3]
비툴커뮤 문답
문답이나 바톤을 두려워하지 말고 해보자 프로젝트 그 1탄..!!
은 농담이고 심심해서 한번 끄적여보았습니다..



레쟝rejean
소속:인데스메르헨(2006.11)

느긋하고 여유있는 성격.
다만 가면을 벗으면 소심도와 찌질도가 MAX.



란쯔Lanz
소속:아플리콧 프로젝트(2007.01)

포커페이스. 냉정함.
심각한 노안. 먹는걸 좋아한다.



이고리Igor
소속:아크리샤 기사단(2007.07)

장난을 좋아함. 매서운 눈매.
케이크가 연인. 단거에 맥을 못춘다.(어린애 입맛)



진좌수Jin
소속:인데스메르헨2(2007.07)

예민한 편. 상당한 기분파.
자기중심적인 변덕쟁이.

이하 길어서 줄입니다.
by chike | 2007/07/27 21:19 | 비툴 | 트랙백 | 덧글(8)
라메시움에 신청서를 넣었더랬습니다.


이름 / 영문 표기법 : 체로키 / Cherokee
성별 : 남
연령 : 43세
생일 : 땅의 울림이 은은한 달 11일
*주의사항 :
신장/체중 : 184cm 69kg
라메시움 지원 부문 : 일반지원
부족 문신 위치 : 왼팔 손목 윗부근.
외모 부가설명 : 눈이 쳐져있습니다. 키는 큰편입니다.
성격: 느긋하지만 낙관적입니다.
특징: 어린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무기 : 나무로 된 통파입니다.
취미/특기 : 간단한 공예품을 만들 줄 압니다. 다만 센스는 좋지못합니다.
기타사항 : 여동생이 저주에 걸린 후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버렸습니다.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간 뒤 헤어져버린 여동생과 만나고 싶어서 떠돌던 도중 용병으로 자원하게 되었습니다.
허리에 매고 있는 끈은 저주의 걸리기 전 여동생이 만들어 준 것으로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캐릭터의 한마디 : " 아아, 걱정마. 괜찮을거야. "
 
- - - -
 
DJMAX에서 cherokee(작곡가:xxdbxx)에 반해 이름을 지어줬더랬습니다.
체로키, 하면 인디언의 이미지도 있고..
 
레쟝이랑 란쯔와는 좀 다른 캐릭터를 만들어보고싶어서 만들어봤는데,
다루기 좀.. 아니 많이 힘들었던 녀석입니다.
(헉헉 도중에 망가트려버리고 싶은 욕구에 얼마나 괴로워했는지..)
그래도 그럭저럭 정이 들었어요.
 
라메시움은 마지막에 포기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이 녀석한테 애정도 많이 갔고,
이제 사용할 수 없다는게 미안해져서 살아 있었다는 증거라도 그냥 한번 남겨봅니다.
그 동안 고마웠어-..
by chike | 2007/03/14 00:45 | 비툴 | 트랙백 | 덧글(0)
은요에도 신청서를 넣었습니다.
유리아님이 추천해주셔서 사실 얼마전에 집어넣었는데, (프로필은 예전에 정해두었고..)
자유비툴란에서 그리려고 하면 꼭 비툴오류가 자꾸 일어나서 난감합니다.ㅠㅅㅠ
덕분에 인사로그도 아직 한번도 못 올려보았습니다ㄱ=;

프로필은 좀 깁니다.
by chike | 2007/01/11 14:03 | 비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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