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이나 바톤을 두려워하지 말고 해보자 프로젝트 그 1탄..!! 은 농담이고 심심해서 한번 끄적여보았습니다.. ![]() 레쟝rejean 소속:인데스메르헨(2006.11) 느긋하고 여유있는 성격. 다만 가면을 벗으면 소심도와 찌질도가 MAX. ![]() 란쯔Lanz 소속:아플리콧 프로젝트(2007.01) 포커페이스. 냉정함. 심각한 노안. 먹는걸 좋아한다. ![]() 이고리Igor 소속:아크리샤 기사단(2007.07) 장난을 좋아함. 매서운 눈매. 케이크가 연인. 단거에 맥을 못춘다.(어린애 입맛) ![]() 진좌수Jin 소속:인데스메르헨2(2007.07) 예민한 편. 상당한 기분파. 자기중심적인 변덕쟁이. 이하 길어서 줄입니다. ![]() 이름 / 영문 표기법 : 체로키 / Cherokee 성별 : 남 연령 : 43세 생일 : 땅의 울림이 은은한 달 11일 *주의사항 : 신장/체중 : 184cm 69kg 라메시움 지원 부문 : 일반지원 부족 문신 위치 : 왼팔 손목 윗부근. 외모 부가설명 : 눈이 쳐져있습니다. 키는 큰편입니다. 성격: 느긋하지만 낙관적입니다. 특징: 어린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무기 : 나무로 된 통파입니다. 취미/특기 : 간단한 공예품을 만들 줄 압니다. 다만 센스는 좋지못합니다. 기타사항 : 여동생이 저주에 걸린 후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버렸습니다.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간 뒤 헤어져버린 여동생과 만나고 싶어서 떠돌던 도중 용병으로 자원하게 되었습니다. 허리에 매고 있는 끈은 저주의 걸리기 전 여동생이 만들어 준 것으로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캐릭터의 한마디 : " 아아, 걱정마. 괜찮을거야. " - - - - DJMAX에서 cherokee(작곡가:xxdbxx)에 반해 이름을 지어줬더랬습니다. 체로키, 하면 인디언의 이미지도 있고.. 레쟝이랑 란쯔와는 좀 다른 캐릭터를 만들어보고싶어서 만들어봤는데, 다루기 좀.. 아니 많이 힘들었던 녀석입니다. (헉헉 도중에 망가트려버리고 싶은 욕구에 얼마나 괴로워했는지..) 그래도 그럭저럭 정이 들었어요. 라메시움은 마지막에 포기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이 녀석한테 애정도 많이 갔고, 이제 사용할 수 없다는게 미안해져서 살아 있었다는 증거라도 그냥 한번 남겨봅니다. 그 동안 고마웠어-..
유리아님이 추천해주셔서 사실 얼마전에 집어넣었는데, (프로필은 예전에 정해두었고..)
자유비툴란에서 그리려고 하면 꼭 비툴오류가 자꾸 일어나서 난감합니다.ㅠㅅㅠ 덕분에 인사로그도 아직 한번도 못 올려보았습니다ㄱ=; 프로필은 좀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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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그림일기(일상) + 그림일기(오덕) + 끄적이기 + 그냥 그림 + 낙서 200제 + 캐릭터 100제 + 릴레이 + 방명록 비툴 + 인데스메르헨(종료) + 아플리콧프로젝트(종료) + 아크리샤(종료) + 인데스메르헨2(종료) + 크로치엔드(휴식) 그 외 + 이고리랑 비오랑 미분류 개인 비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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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일요일에는 오..
by 장고 at 00:48 몸 조심히 재밌게 다녀.. by アゼ at 08/21 엇 나 코믹 토요일에 가는.. by 히메루 at 08/21 제주도 가시는구나! 재밌.. by 라지엘 at 08/21 안녕하세요!^^ 처음 .. by chike at 08/21 감사합니다. アゼ님. 이.. by chike at 08/21 감사합니다. dokio님. .. by chike at 08/21 정확히 어떤 타입의 친.. by chike at 08/21 저도 실은 세간에서 화제.. by chike at 08/21 안녕하세요~! 처음 뵙.. by 무니 at 08/19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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