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어서오세요. 게으른 chike의 대충대충 이글루입니다.
동인행사에는 치케네라는 이름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이 포스트는 방명록입니다.
포스트의 내용 외에 제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자유롭게 이용해주세요.
링크하실 때는 덧글 하나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혹 그림을 퍼가실 경우에는 덧글을 남겨주시고 출처를 밝혀주시면 감사합니다.
Candle
by chike | 2008/12/23 00:10 |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93)
릴레이 현황판
저뿐만 아니라 함께하는 멤버들의 릴레이 만화 업데이트를 알리기 위한 현황판입니다.


↑모프펫씨가 좀 더 간편하게 볼 수 있도록 게시판형식으로 만들었습니다. 배너를 클릭하시면 게시판으로 가실 수 있습니다.(08.04.12)

2008.7.26 릴레이 part 18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벌금도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by chike | 2008/12/16 00:07 | + 릴레이 | 트랙백 | 덧글(12)
2008년 8월 21일 여행 다녀오겠습니다!
1. 가족여행을 2박3일간을 다녀옵니다.
 조금 있다가 출발해서 토요일 밤쯤에 돌아옵니다.

2. 때문에 이번 서울코믹에서 토요일부스는 필님이 맡아주실 것 같습니다.
필아 고마워!! 내가 예쁜 돌하루방 사올께~
백년초초콜렛사오겠습니다.

3. 윌버님께, 이 포스팅을 볼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여행 가기 전까지 카페에 반드시 올리겠다고 했는데 미안해요..orz 그림은 그려놓았으니 마무리하고 내가 어떻게든 오늘안에 그쪽에 있는 PC방에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4.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by chike | 2008/08/21 04:45 | + 끄적이기 | 트랙백 | 덧글(3)
2008년 8월 18일 놈놈놈 O.S.T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O.S.T의 두번째 트랙 '만주의 매'를 들으며 적어보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O.S.T를 선물해주셨습니다.> <
저에게 선물해 주신 거지만, 아버지도 이거 은근히 갖고 싶으신 거였죠..라고 묻고 싶은 걸 참았습니다.
실은 전날에 멜론 플레이어로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리메이크버젼(영화와 다른)들을 잔뜩 듣고 계시길래
영화버젼도 찾아다가 한번 틀어 드렸는데 그게 마음에 드셨나봅니다.
안 그래도 구입하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제가 자주 가는 가게가 여름 휴가 중이라 못 샀는데, 정말 기쁩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아버지가 제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신경 써 주신 것도 감사하고.


겉표지는 이렇습니다.
사실 이 사진 좋아합니다. 삼파전. 그리고 도원이 뒷모습, 도원이 뒷모습이다!
도원이에게 뒤가 갈라진 코트를 입힐 생각을 한
제작진에게 애정과 찬사와 존경과.. 아무튼 많이 보냅니다.ㅜㅠ

뒤는 이렇습니다. 가격 태그가 아직 붙어있네요.

CD안에 담겨있던 놈들의 사진들.
역시 창이, 박창이. 눈빛이나 몸짓이 참 뷰띠쁠 하게 멋있단 말이에요.
새카맣구나. 추격씬에서 태구를 쫓을 때의 그 눈빛같습니다.

도원이는 당연히 애정으로 먼저 찾았습니다.
태구랑 창이에 비해서 원거리라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역시 도원이가 총쏘는 모습이 제일 좋은걸요. 으하하.

나머지는 이런 모습입니다.

모래색 CD.

그러니까 창이는 왜 이렇게 멋있나.
옆에 쌍칼이 보이는 걸 보니 마적단들인가 봅니다.

그러면 또 차분히 음악을 들으러 갑니다.
비가 오고 있으니 도로주행할 일이 걱정되긴 해도 음악 듣기에는 참 좋은 날씨네요.
by chike | 2008/08/18 09:43 | + 끄적이기 | 트랙백 | 덧글(2)
2008년 8월 18일 비가 오고 있습니다
1. 어제가 8월 17일. 유희왕 온리전은 잘 치르고 왔습니다.
2005년의 가을에 열렸던 특촬물 온리전 이후로 온리전은 처음으로 경험해보는 것이어서
어떤 분위기일까 많이 궁금했는데 많이 즐거웠습니다.
좋은 책들도 얻을 수 있었구요.
무엇보다 운영진분들이 재미있는 행사를 치르기 위해서 많이 고심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판매행사가 끝난 이후에 OX퀴즈가 열려서 참여해보기도 하고
일찌감치(...) 탈락해서 나머지분들의 퀴즈대회를 뒤에서 지켜보고 그랬습니다.
내가 직접 푸는 것도 아닌데 텔레비젼의 퀴즈프로그램을 보는게 무슨 재미가 있을까 생각했는데, 재미가 있군요.

그나저나 작가의 친구가 카이바의 모델이었다니 깜짝 놀랐습니다. 그랬단 말이지이...

다음에 2회를 또 할지도 모른다고 하는데 그 때에도 꼭 참여해보고 싶네요.^^
그 때는 세토와 키사라(카이바x청안백룡)의 이야기로 내보고 싶어요.

2. 비가 많이 오고 있네요. 오늘부터 도로주행 나가는데..
지난번에 장내기능때도 제일 복잡한 주차하기 할 때 비가 쏟아졌고.
오늘 잘 할 수 있을까 조금 걱정됩니다.
by chike | 2008/08/18 09:37 | + 끄적이기 | 트랙백 | 덧글(8)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